[26.01 돈독모 16조 부이자]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과 함께하여 따뜻했던 26년 1월 트레디한 독모

26.01.24

안녕하세요. 부이자입니다 :)

1월 넷째 주 금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돈독모의 시간이 찾아왔어요.

 

26년 첫 달의 책은 머니트렌드 2026 였습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시장 속에서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50가지 인사이트를 알려주는 책이였고,

책을 통해서 부동산 분야에만 좁혀있던 저의 시야가 경제,주식,암호화폐,테크,문화트렌드 등의 분야에서 거시적인 관점으로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투자는 불편하면서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동료 분들의 기억 남는 구절의 이야기를 듣고, 깊이 공감이 되었고, 어쩌면 불편하고 힘든 과정이기에 그 이상으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독모는 늘 제게 힐링과 소통과 나눔이 함께하는 시간인데, 이번 달도 멘토님과 동료 분들 덕분에 하루가 한층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독서모임을 하면서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신 16조 동료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후기 남겨볼게요.

 


 

소유권

 

내게 소액이지만 수익으로 벌어주었던 분양권

청약으로 당첨되어 자산을 보유했던 경험

자산을 재배치하여 다음 투자의 발판이 되어준 자산

소중한 1호기 투자

가치 있는 지역에 마련한 보금자리

 

처음으로 소유했던 자산은 서로 달랐지만 

결국,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자본주의에서 소유권을 가져야 

현명한 선택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그 다음 자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월부인들

응원합니다.

 

 

나의 장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

 

각자의 자신에 대해 메타인지를 잘 하고 계시는 동료 분들을 보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저는 제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바로 수용하고

꾸준히 해보려고 하는 것이 장점이지만

상황을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약점이였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감정을 배제해야 함을 알면서도

조급함과 불안함이 들 때가 많은데요,

제 그릇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독서하면서 삶의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멘토님과 선배님들의 칼럼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경험해나가며 

저의 약점을 관리해나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투자 지출의 ‘질’ 관리

 

멘토님과 동료 분들의 소비구조에 대한 답변을 들으면서

지출의 양보다 질을 관리하면서 소비 구조를 점검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2025년 외식비, 배달비로 지출을 많이 했기에

제 스스로 아쉬웠지만 

2026년에는

가계부를 점검하고 무지출 데이를 하면서 

지출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멘토님과 동료 분들 말씀을 들으며,

연금저축, ISA 세액공제에 관심을 가지며,

꼭 실행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 말씀 중에 

“아이는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배운다.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부모의 행동이 중요하다”

너무 공감이 되는 말씀이였고, 

제가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을 보여주고 있을까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최근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반응했던 순간이 있어서 미안했고,

부모로서 

감정이 올라왔을 때

자극과 반응 사이에 틈을 줘서

감정적인 모습보다

좀 더 지혜로운 부모의 모습을 보여줘야 함을 느꼈습니다.

 

 

적용할 점

 

1.연금저축, ISA 알아보고 실행하기

2.나 자신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하기

3.자극과 반응 사이에 틈을 줘서 감정적인 반응 줄이기

4.지출의 질을 높이도록 주 1회 가계부 점검하고 주 1회 무지출 데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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