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일기쓰듯 노력하는 삶을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방금 막 1월의
첫 독서TF 4조 오프모임을 끝냈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3시간 동안
따뜻한 감정과 훌쩍 성장까지 챙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연히도 우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돈독모를 리딩할 수 있을까’
입니다.
단순히 한권의 책으로 시작하지만,
2~3시간의 돈독모 안에서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의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하고
그 분에게 충분히 공감하여 실효적인 부분을 나누려는
우리들의 진심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합니다.
지난 12월 <인간관계론>과 1월 <머니트렌드2026>의
시간을 복기하면서
다음에 꼭 적용해야겠다고 다짐했는 부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임팩트와 액팅’입니다.
더 나은 방법으로의 전달을 매번 고민하는
돈독모 시간인데요,
책이 전하고자 하는 중심 문장이나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원메세지를 전달할 때
어떻게 하면 실효적으로 전달드려
참여자분들의 기억에도 남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
‘전달의 임팩트’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전달하고자 했던 메세지가 참여자분들의 후기까지
잘 전달이 되었는지,
앞으로 그 분들의 일상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 메세지가 전달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며
좀더 실효적이고도 임팩트있게
참여자 분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전달 방법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나 진정성이 떨어져보일까봐
많이 고민해보지 않았는데
좀더 다른 방향에서 생각할 수 있는 개기가 되어
많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액팅’에 대한 부분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의 경우 3개의 발제문 중 하나를 선택해
가능하면 돈독모 이후에도 가져갈 수 있는,
참여자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거나
그분들의 마음에 응원이 될 수 있는
행동을 하나 실천하도록 말씀드리는데요,
지니님의 경우 이를 좀더 발전시켜
발제문 와중에도
활발하게 채팅에 참여해보는 경험을 하시게끔 유도하고,
독특한 키워드를 통해 후기에도 남길 수 있도록
릴레이를 응원하기도 하셨습니다.
제가 해왔던 1차원적인 응원보다
훨씬 더 경험적으로 남는 방법이라 생각되어
다음 독모에서도 활용을 통해 도와드려야겠다,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까르르 웃는 와중에도
더 나은 돈독모와 발전된 독서TF를 위해
몰입하여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멤반장님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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