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매물임장 예약을 할 때
그 단지에 대해 또는
그 매물에 대해
뭔가 많이 알고 전화해야할 것 같지 않나요?
저도 과거에 그런 마음이여서
그 평형이 위치한 동부터 실거래가까지
그리고 매물의 임차여부에 대한 정보 확인까지
이런저런 준비를 하다보니 30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갔던 것 같습니다.
뭔가 다 정보를 갖추려고 하려고 했던 마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크게 필요한 시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단지명, 매매가, 동, 층만
기억하고 전화를 걸어보세요
사장님에게 결국 우린 손님입니다.
투자자라서 불평하거나 부정적인 분도 계시지만
평범한 부동산 사장님이라면 우리를 손님으로 대우해주세요.
그렇다면 그분들은 우리가 뭘 관심있는지?
그 관심이 매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희망하실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단지명, 매매가,동,층만 알고 물어본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어필이 될거에요.
그리고 매물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시면 잘 알려주실거에요.
만약 적혀있는데 왜 물어보냐고 할 땐
“실제로 다를 수 있을거 같아서 여쭤봤어요~” 라고
너스레도 한번 떨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 사장님 안녕하세요.
OO단지 관심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O억에 나온 O동 O층 매물 가지고 계시죠?"
~~~~
“전세는 얼마에 맞춰져있나요?”
“만기는 언제세요?" 갱신권은 쓰셨어요?”
전화한 사장님이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하나하나 검색해보며 따져 보기보다는
우리가 관심있는 물건을 사장님께 얘기드려보세요.
전화하며 물어본 단지 이외에도
사장님 물건이 아닐지라도
거래에 적극적인 사장님이시라면
다른 물건에 대한 정보도 내 물건인 것 마냥
잘 알고 계실 확률이 높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하면서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매물들을
최저가로 설정한 뒤
물건 하나하나 물어보며
추가로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네이버부동산 보니까
OO동에 O층에 O억 물건도 있던데,
이 매물은 어때요?
내가 전화할 때 사장님한테 여쭤본 물건이
광고 상 최저가 물건이라도
실질적으로 그 동네 사장님들이 밀어주는
또는 그 사장님만 가지고 있는
1등 물건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거래에 적극적인 사장님이라면
사장님의 추천물건을 여쭸을 때
바로 이런 물건들을 브리핑해 줄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전화했던 물건만 물어보기 보다는
사장님이 생각하는 1등 물건을 물어보면서
더 좋은 투자하기 위한 가능성을 높여 보세요
사장님. 제가 여쭤봤던 물건 말구
혹시 사장님이 추천해줄 만한 물건 있어요?
매물 예약을 준비하는데에 들이는 시간을
사장님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쌓는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이런 시간들이 매물임장or털기할 때도
도움이 조금 더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우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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