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멈춰버린 느낌이 든 한주였습니다.
분명 2주차까진 3주 4주도 두렵지 않은 상태였는데 큰 문제는 없었지만 그랬습니다.
아무래도 한 달에 내가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순간이 이런 순서인 것 같아
다음부터는 앞에 에너지 과잉 상태일 때 더욱 많이 해내고 3주차에는 여유를 줄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목실감을 쓰지 않았던 날도 있었고
뒤늦게 쓴 날도 있었지만
하루에 감사한 마음 목표 실천은 머릿속에 또렷히 생각이 났습니다.
점점 각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주는 다시 힘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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