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증사진을 찍을 때, 목실감을 완료하지 못한 날이 포함되어 있어도 괜찮아요.
대신, 스스로 앞으로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다음 날 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목실감 작성하기를 꼬옥 해주시기 바랍니다!
목표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퐈이팅! 💪🏻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3주차에는 남편의 일주일간 긴 휴가 덕분에 여행도 다녀오고, 함께 매임도 진행할 수 있었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시간 덕분에 마음은 리프레시됐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 다시 강의를 듣고 매임 약속을 잡아 실행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체력적으로 버거웠다.
몸은 피곤했고 마음도 지쳤지만, 이번에는 핑계 댈 수 없는 환경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3주차 과제까지는 어떻게든 마무리해보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붙잡고 노력했다.
아침 운동과 독서 루틴이 잠시 깨지긴 했지만, 그 또한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4주차부터 다시 루틴으로 돌아가 부지런히 움직여 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단지분석을 완벽하게 마무리하지는 못했지만, 단순히 기존 단지 장표를 채우는 데서 그치기보다는
‘이 단지가 나에게 투자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분석 장표를 만들고자 했다.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하려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매임을 통해 앞마당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단지를 분석할수록 지역에 대한 이해도는 이전보다 확실히 높아졌지만, 동시에 궁금증도 점점 늘어났다.
무엇을 궁금해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조차 쉽지 않았지만
분석을 하면 할수록 머릿속에서 궁금한 지점들이 하나둘 튀어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 자체가 지금 내가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고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다.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달 역시 나름의 성장을 해냈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조금은 뿌듯하다.
4주차에는 11월 실전반에서 배운 투자 후보 뽑기 결론 파트 BM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앉아서, 켜서, 쓰는 시간을 성실하게 이어가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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