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매일 매일 목실감을 쓴다는 게 간단해 보이지만 쉽지 않은 것 같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자 싸움이다. 요즘따라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육아휴직을 한다는 생각 때문인가? 짜증만 나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찼던 회사일들이 재밌게 느껴진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만큼 휴식?!이 필요했고, 번아웃 증상이 지속되었던 것이 아닐까?
매일 목실감을 함으로써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늘 가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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