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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나이를 먹고, 직장에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서 문득 든 생각은 상사들이 왜이렇게 고지식할까??
왜 그들은 바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다.
그걸 보며 ‘아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꼭 의견도 잘 수용하고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지’
그런데 금융과 경제를 업으로 삼고 있는 나로서는 작금의 부동산의 가격을 믿지 못했다.
그러다, 여자친구의 권유로 월부를 접하게 되었다.
첨부터 내마기를 들었으면 좋았을꺼 같다. 괜히 의심하는 마음에 혹시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상술이 있을꺼야 하고
특강들 [저평가 아파트 찾기], [내집마련 입문반]을 들었다. 이 강의들이 나쁘다는 애기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내
똥꼬집을 깨고 내마기를 듣게 하게된 원동력이 였으니 말이다.
내가 믿고 있던 상식들 지식들 모조리 내가 좋아하는 도표와 차트, 그래프와 통계로 무찔러 주신 너나위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이것만 듣고 꼭 내집 마련해야지 했지만….
듣고서는 더 배우고 싶어서 내마중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주변을 둘러보고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여기에 왜 이런상권이 있지? 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여자친구가 했던 말이 “임장을 진짜 좋아할 꺼 같아”였다.
걷는거 좋아하고 구경하고 분석하는거 좋아하는 내 성향상 임장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과정이다.
실제로 조모임이나 매물임장을 다니면서 너무 흥미로웠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진짜 너나위님, 용맘님, 자모님이 말한 것 처럼 그대로 실행해 보겠다.
3개월 늦어도 6개월안 '26년 상반기가 지나기 전에 내집마련을 할꺼다. 물론 그 과정속에서 3개지역 10개단지
촘 30개 단지를 추리고 그 이상 임장도 다니면서 꼭 내 첫번째 등기를 실현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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