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6 감사일기
1 아이들 방학 점심시간 이용해서 뷔페 방문, 천국에 온 기분이라는 아이들 표현에
빵빵 터집니다. 덕분에 저도늘 천국에 사는 기분입니다.
2 급하게 먹고 속 안좋아진 둘째. 금방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3 아이들과 좋은 시간보내라고 후원금 보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쥐꼬리만한 용돈 조금 올려줘야겠습니다 기특해서.
4 작정하고 임보 결론파트겸 앞마당 조사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기 싫었던
작업인데, 하고자하는 의지가 생기니 재미있습니다.
5 책도 읽고, 오랫만에 운동도 갈수 있는 여유가 생겨 감사합니다.
6 저녁 회식하고 온 남편덕에, 아이들과 간단히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7 회식하고 온 날은 늘 우리들 먹거리 사다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이제 초콜릿은그만.ㅎㅎ
8 자기전 폼롤러로 제대로 마사지 해주는 첫째.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잠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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