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26 목실감 #643

26.01.27

 

 

1/26 감사일기

 

1 아이들 방학 점심시간 이용해서 뷔페 방문, 천국에 온 기분이라는 아이들 표현에

빵빵 터집니다. 덕분에 저도늘 천국에 사는 기분입니다.

2 급하게 먹고 속 안좋아진 둘째. 금방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3 아이들과 좋은 시간보내라고 후원금 보내준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쥐꼬리만한 용돈 조금 올려줘야겠습니다 기특해서.

4 작정하고 임보 결론파트겸  앞마당 조사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기 싫었던 

작업인데,  하고자하는 의지가 생기니 재미있습니다. 

5 책도 읽고, 오랫만에 운동도 갈수 있는 여유가 생겨 감사합니다.

6 저녁 회식하고 온 남편덕에, 아이들과 간단히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7 회식하고 온 날은 늘 우리들 먹거리 사다주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이제 초콜릿은그만.ㅎㅎ

8 자기전 폼롤러로 제대로 마사지 해주는 첫째.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잠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3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