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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9글 ai 재이나리 ONEWAY]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1.27

 

 

1장 투자회수 _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19p)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매처는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아서 남을 도울 때 상부상조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한다.

→ 내가 상대를 먼저 생각한 적이 있었는가?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했다. 상대방이 나라고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타인과 상호작용에 덜 불편함을 느끼고 기버가 어떻게 사고하고 느끼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38p)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사람들은 이타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다른 사람이 나를 좋아하려면 이타적으로 행동하자.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73p) 테이커를 가려내는 방법 두가지 방법. 하나는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구애 행동 징후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 주변에 대하는 태도를 면밀하게 살핀다면 내 스스로도 어떤 부류에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을까? 아니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살펴볼 것이다.

 

101p) 전통적인 호혜 원칙에서는 서로 대가를주고받는 매처처럼 행동한다. 나를 도와준 사람만 돕고 내가 무언가를 되돌려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손을 내민다는 얘기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기버가 보여주는 형태의 호혜가 더 큰힘을 발휘한다. 기버는 가치를 교환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 베풂과 괘를 같이한다. 베푼다는 것은 바라지 않고 한다는 의미인데..그러면 사회 파이가 커져서 함께 윈윈한다는 것일까? 베푸는 것을 어려워하지 말자. 문을 잡아주는 것도 베푸는 것이다.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면된다.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128p) 기버는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기버는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144p) 판단할 때 균형을 잡는 열쇠는 남이 어떤 공헌을 하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데 있다. 자기가 어떤 기여를 하는지 추정하기 전에 상대방의 공로를 목록으로 작성해보기만 해도 좋다. 테이커는 실패는 상태 탓으로, 성공은 자기 공으로 돌렸다. 기버는 실패의 책임은 자신이 지고, 성공의 공로는 상대에게 돌렸다.

 

153p)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걸음 벗어나야 한다.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라고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 기버는 “나”의 관점이 아닌 “타인”의 관점으로 보는 능력이 있다. 자꾸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본다면 노력한다면 내 중심사고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172p)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 타인을 믿기 때문에 자신도 발견하지 못한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스스로도 믿는다면 제3자로 바라보면서까지 나의 잠재력 또한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216p)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데 두가지 기본적인 방법이 있다. 바로 지배력과 명망이다. 당신에게 지배력이 있으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강한 구너력과 권위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명망을 얻어도 영향려이 생긴다. 남들이 당신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까닭이다. 명망은 제로썸 게임이 아니다.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존중과 존경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다. 그래서 기버는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으로 명망을 얻는 데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그래서 테이커는 단정적이고 직접적으로 강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기버는 힘을 뺀 방식으로 머뭇거리며 말한다.

 

→ 명망이라는 것은 상대방, 타인이 만들어주는 것임을 명심하자. 내가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생각한다면 명망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힘을 빼고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높히는 과정이 필요하다.

 

253p)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259p)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도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성공한 기버 = 자신의 이익 + 타인의 이익 모두 관심이 있다. 타인의 이익에만 관심있는 기버는 실패한 기버.

 

→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나의 이익과 조금이라도 연결될 때 계속 도울 수 있는 동기가 생기는 것. 나를 잃지는 말자.
 

279p) 선행을 베풀 때 두가지 방식이 있다. 불 지피기는 한방에 하는 것 or 정원에 물주기는 나누어서 하는 것. 성공한 기버가 선택하는 방식은 불지피기!!! 내가 집중할 수 있을 때 베풂으로써 동력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368p) 동질감 발동. 다른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면 그에게 베푸는 행동은 완전히 이타적인 성향을 띤다. 같은 집단에 소속된 사람을 도울 경우 집단이 더 나아지게 함으로써 스스로를 돕는 셈이기 때문이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_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적용할 점

  1. 내가 아닌 상대방의 관점, 입장이 되어서 먼저 생각한다.
  2. 질문, 조언, 경청 등을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3. 조금씩 돕는 게 아니라 집중해서 불지피기 방식으로 돕는다.(예 : 시간이 될 때, 에너지가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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