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집마련 3개월 안에 끝내는 법
- 자산상승, 거주만족도(타협)
- 갈아타기를 생각하고 매수하라(현명)
- 시장이 꺽였을 때 갈아타라(전세가 60퍼 이상, PIR 10이하)
- 내가 누릴 수 있는 편익(거주만족도, 갈아타기를 통한 상향), 물가상승 방어, 자산 상승(장기보유)
- 내가 치러야 하는 비용(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의 대비의 예측불가, 원리금, 이사의 불편함)
- 조급하면 편안 선택을 하게 되어있음
- 대출, 비교평가를 통한 가치 아파트 판별, 현장 임장 및 대응 능력(분위기 및 매물)!!
- 영끌의 의미→내 집마련 지역 후보 선정 3개+10개 → 비교평가 → 현장임장 →거래(협상. 계약)
2.영끌의 범위와 내집마련 예산 총정리(전세 거주 및 매도 후 자금 계획)
- 대출을 하고도 저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못하면 영끌
- 종잣돈 + 소득에서 감당가능한 대출(통장 현금+현금화 자산+전세금)
- 세전소득(대출의 종류, 대출 한도를 결정), 세후소득(대출 상환 여력을 결정)
(1)매도해서 돈 만들 때(계획)
- 기간 : 3개월 기간 내 매도 목표
- 매도하기 : 단지 근처 3개~4개 부동산 내놓기(일정 협의)
- 가격 : 내 집 목표 매수가에 맞춘 매도가, 내가 가진 집이 하급지일 수록 손해보고서라도 갈아타기
3.뭐가 더 오를까? X
(1)입지.교통.환경.학군=비슷한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
- 지방은 연식이 더 중요, 30평대 구축보다 20평대 신축 우선
- 지방 내에서 입지가 더 좋은 곳의 신축+주변학교+상권+학원가가 더 갖춰진 곳
- 입지 먼저 보고 호재를 봐라
(2)세대수 관련
세대수=환금성
세대수가 많고 환경이 좋은 곳
세대수가 적은 곳인데 균질하고 환경이 좋다
세대수가 적은데 환경도 안좋다(지상철 등)
가장 크게 깨달은 점 :
- 강의가 끝나도 갈아타고자 하는 아파트와 시장을 지속해서 예의주시 해야한다는 점
-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
- 확신을 가지려면 실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고 부동산에서 실력을 갖는 것은 임장하고 아파트 시세를 모니터링하고 비교평가하며 나의 자산과 소비를 체크한다. 완벽한 기회가 아니더라도 준비한 영역에 들어오면 과감히 귀찮음을 감수하고 갈아타기를 실천하는 것
앞으로 내가 할 일:
- 독강임투
- 좀 늦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
- 주기적으로 기간을 정해놓고 시세변화와 임장 및 보고서 작성!
- 내가 가진 돈으로 나의 상황에 맞는 내 집마련을 했기 때문에 중간다리를 향해서 다시 실력을 쌓고 모니터링하며 목돈을 준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