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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잃지 않는 투자라는 개념에 대해서 배웠다. 더 벌진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목표를 이룰 때 까지 투자 시장에 살아남는 선택을 하는 것! 사실 나는 투기꾼처럼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뭘 찍으면 팍 오를까, 그런 아파트를 알아보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공부하자’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역전세가 나면 버틸 수 있나? 아니 당장에 에 남들 다 오르는데 내 아파트만 안 오르면 내가 버틸 수 있나? 앞마당에 확신이 있고 내가 최고 수준의 투자를 했다는 믿음이 없으면 버틸 수 없다. 또 나는 ‘지금 돈이 없으니까’, ‘아직 결혼 안했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투자를 계속 뒤로 미루기만 했다. 너나위님은 아는것과 하는것은 다른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의사결정이라는 시험을 불시에 보게된다고 말씀하셨다. 너무 충격적이었다. 헉 그 때 가서 나 잘 할 수 있나? 지금부터 하는 게 맞다. 사실 PIR이니 전세가율이니 또 투자 이후 벌어질 다양한 시나리오들이 완벽하게 이해되지는 않았다. 좀 불안하고 막막했는데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다. 그만큼 잘하고싶어서 그런거니까. 모든 강사님들이 1강부터 4강에 걸쳐서 입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계신데 물론 4강에서도 계속 교통 환경 직장 학군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아 당연히 알지~ 라고 생각했다. 너나위님이 한 번 꼬아서 이성을 고를 때 뭐가 제일 중요하냐고 물으셨다. ‘외모 아닌가?’ 인성이었다… 헉… 교통이 제일 중요한데 학군 보는 소리 하고 있었다. 역시 부동산은 쉽지 않았다. 너나위님은 비유를 들어서 강의를 해주셔서 나같은 뉴비들이 이해하기가 아주 쉬웠다. 부동산 공부를 하는 것은 거래처 직원을 배우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어야겠다! 내가 아는 부동산 고수는 부모님밖에 없었는데 알고보니 부모님은 5년 선배였다. 조금 슬펐다. 이 외로운 길을 혼자 가야 한다니…! 그래도 가야지~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없었고 그냥 나는 한가했고… 돈을 많이 벌고 싶었고… 누군가 나에게 월부 강의가 잘 맞을 것 같다며 추천해줬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 열기를 여러 매체를 통해 봤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두려움이나 불안도 있었던 것 같다. 한 번 찍먹 해볼까? 생각했다가 완전 월부라이팅 당해버렸다. 조장님과 조원들에게 무한감사ㅠㅠ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살던 대로 살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정말 오랜만에 봤다.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는 이런 거구나. 그리고 부동산에 기회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이 투자하기 아주 좋은 시장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게 됐다. 기회는 생각보다 자주 온다고 했다. 나는 준비되어있어야하는데 주식을 하던 부동산을 하던 뭘 하던 총알이 있어야한다. 돈을 모아야 한다. 살던 대로 살면 안된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일단은 다음달에 재테크기초반을 듣고 돈이 모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추구미는 투자가 과한 취미가 되는 것. 지금은 적당한 취미 정도인데 알면 알수록 이 시장을 떠나 외면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주택자는 하락론자라는 말도 충격이었다.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속도만큼 자산을 불릴 자신이 없으면 빨리 달리는 기차에 타야 한다. 내 투자금으로는 지방에 가야하는데 지방 투자는 겁이 나서 진짜 잘 모르겠다. 나는 지금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걸까?! 무서워지지만 일단 앞으로 간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6개월은 짧다. 현실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일단 신용카드 자르고 할부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투자 목표가 설정되면 좋겠다. 내가 가진 돈으로 뭘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 재테크 기초반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크게 지치지 말고 월부를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6개월 뒤면 봄 지나고 여름일텐데 재밌는 일이 많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아직 놀 생각만 하는 걸 보니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잰 걸음으로 가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한다면 결국은 성공하게 될 거라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
+ 너나위님이 강의 도중에 울컥 울컥 하셨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나도 잠깐 울컥 했다.
내가 너나위님이었으면 고생 안하고 욕 안먹고 혼자 부자돼서 잘 먹고 잘 살 것 같은데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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