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함께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요즘 월부 생활은 어떠신가요?
힘드신가요? 행복하신가요?
저는 최근 한 달을 돌아보면
행복하지만 동시에 힘든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고,
새로운 좋은 환경에서 계쏙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힘들었던 이유는
체력이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끊임 없는 비교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왜 저사람들처럼 더 잠을 줄이지 못하지?”
“나는 왜 저만큼 못하고 있지?”
이 생각에 사로잡히다 보니
최소 수면 시간을 줄이려고하고
의자에서 잠들고 일어나고는
이런 나 자신을 또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이럴수록 행동은 줄어들고,
머릿속에는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만 남았습니다.
그러다 복기를 하며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 보다 잠을 줄이지 못한 나는 자책한게 아니라.
내가 가야할 목표가 무엇이고
그 목표를 위해서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를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좋은 동료들 옆에서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
이 동료들은 동기 부여의 대상이 되면 큰 힘이 되지만,
비교의 대상이 되는 순간
결과만 놓고 스스로 갈아먹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허늘 낮추기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남들과 비교하는 허들을 버리자.
대신 기준을 이렇게 낮춰 보세요.
어제의 나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그게 어렵다면 한 달 전의 나보다 성장했는지
기준을 낮춘다고 해서
목표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포기하지 않고 가기 위한 장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안 성장하는 것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입니다.
남들과 비교를 통한 성장이라는 높은 허들 대신
어제의 나, 한 달 전의 나와 비교하는 허들로 낮추어 보세요.
그렇게만 해도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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