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푸입니다 :)
이번 한 달간 지방투자 실전반 강의를 들으며
지난 보다 성장했음을 느꼈습니다.
<강의>
-강의 수강 중 200% 달성 어려움
-> 강의 수강 중 200% 달성 강의 50% 이상
-강의에서 나온 적용점 바로 적용 어려움
-> 매임할 때 동 위치 파악하기
<임장>
-1박 2일 임장은 다음 날 체력적 타격이 커서 집중이 어려웠던 적이 많았음
-> 생각보다 이튿날 임장 집중력이 좋았음
-타이트한 일정에 단지 및 시세 정리 어려웠음
-> 1일차 단임 전 단임하는 생활권 시세 정리
-단임 직후 단지 복기 어려움
-> 단임 후 키워드로 단지 복기함
<투자>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시세트래킹 동시에 하기 어려움
-> 앞마당 결론을 내기 위해 시세트래킹 진행
-앞마당 만들 때 전수조사 한 번도 같이 진행한 적 없음
-> 저평가 임장지 선정하여 전수조사 진행
지난 지투반 보다 이번 지투반에서 덜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정리하고 보니 알게 모르게 성장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5강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도 있습니다.
1. 선진입하는 시장
저는 1호기를 선진입하여 투자했습니다.
현재 들어가는 투자금보다 더 많은 투자금을 들여 투자했는데요,
많은 투자금을 들인 만큼 싸게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저는 불안했어요.
아무도 투자처로 보지 않았고,
다른 핫한 지역을 투자처로 보았기에
그 지역을 가야 하나,
이 지역이 오르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사님께서 1호기 투자는 수익을 내고 나오는 경험을 해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 투자가 가능하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시장이 움직여 수익이 났지만,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버틸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기다릴까요, 투자할까요
현재 저는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1호기를 매도하고 갈아타야할지,
3호기를 준비해야 할지 혼란스러운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세번째 주택 투자를 준비하면서
여전히 매수에만 꽂혀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당장 투자하는 행위보다
가치 있는 물건을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고,
빨리 등기친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팔고 싶은 자산을 매수하는 거라면
차라리 기다렸다가 팔릴 수 있을 때 팔고 나오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3주택은 공시지가 2억 미만인 매물을 매수해야해서
이게 맞을까? 이게 최선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3. 투자를 못하는 상황 속에서 성장
감사하게도 이번 강의에서 제 질문이 채택되었습니다.
현재 당장 투자를 못하는 상황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여쭤봤습니다.
강사님께서 동료들의 투자 고민을 듣고 돕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직접적으로 찍어주거나 선정하는 것은 서로에게 독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력이 없는 제가 동료들의 투자 고민을 듣고, 답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동료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BM
1. 3호기 가이드 라인 그리기
2. 현재 시점에서 1호기 복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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