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월부학교 겨울학기 1반 육육이입니다.
오늘은 어제 있었던 1반 최종 반모임에서 느꼈던 부분을 글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한 달을 보내며 가졌던 궁금증을 이야기하고 멘토님께 조언을 구하는 시간,
제가 반모임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코너(?)인데요.
이 시간이 왜 특별할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이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1. 동료의 질문이 곧 미래의 나의 질문
많은 분들 질문을 하는 것 자체에 어려움을 겪으실 텐데요.
저 역시 ‘이런 질문을 해도 될까?’라는 고민을 많이 합니다.
특히 이번 달은
너무 개인적인 질문이 아닐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해야 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질문을 읽어보신 자향 멘토님께서 하신 말씀
“다른 분들도 잘 들으세요. 여러분에게도 언젠가 닥칠 상황일 수 있어요.”
1호기 매도를 앞둔 저의 상황에 대한 질문이었고, 개인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했던 저
멘토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의 상황과는 다른 반원분들의 질문도 언젠가는 내 눈 앞에 닥친 문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유리공에 대한 동료의 고민과 질문은 유리공이 없는 싱글 투자자에게는 거리가 먼 이야기일까요?
싱글 투자자도 언젠가 여러 가지 이유로 투자를 지속해나가는 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겠죠.
그리고 꼭 자신이 아니더라도 주변의 동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동료의 질문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떤 질문도 나와 동떨어진 질문이 아니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동료의 질문을 통해 미리 배우고 대비할 수 있으니 오히려 좋아!
라는 마인드로 질문 타임에 몰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질문 타임을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
그렇다면 한 달에 한 번 있는 이 질문 타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까요?
바로 동료의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을 먼저 정리해보는 겁니다.
우리 1반 질문 시간에도 자향 멘토님께서 반원분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답변해보는 시간을 주셨는데요.
동료의 질문을 보며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제 생각이 정리가 되면서 확신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동료들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하는 과정에서 내가 놓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동일한 문제를 바라보는 동료들의 다양한 시각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동료의 질문이 지역이나 투자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질문이었다면
'아 저런 질문이 좋은 질문이구나! 나도 저렇게 질문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벤치마킹 할 수 있고, 질문 자체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몰입하여 지역이나 투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성장을 위해서는 동료들의 생각을 레버리지하여 내 생각을 발전시키는 과정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조모임 꼭 신청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네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답변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일 때 배움의 깊이가 더 깊어질 수 있음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학기 첫 반모임
함께 할 때 더 많이 배울 수 있음을 몸소 가르쳐주신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 감사합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우리 겨울즈 항상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