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무한한상상입니다.
드디어.. 급박한 일정이었던 1월 지투실도 끝나갑니다..
다른 어느 때보다도 일정이 촉박해서, 이번에도 열심히 허둥대다가 끝나가는 것 같네요.
지방임장과 지방임보 에 조금씩 적응해 가는 한 달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남쪽나라여서 작년 1월보다는 따뜻하게 임장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 제대로 해볼 수 있었던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늘 아쉬움이 남았던 단지분석을 깊이있게 할 수 있었다.
단지분석의 갯수가 너무 많은 다른 앞마당에서는,
시간에 쫓겨 허덕이다가, 나중에는 복붙만 하다가,
결국 다 하지도 못했던 경우가 많았었는데요
이번에는 단지가 많지 않아서 깊이있게 다루면서 의미있는 단지들을 다 해볼 수 있었네요.
2. 허전했던 결론파트 보강하기
투자 결론이 늘 아쉽게 끝나버렸었습니다.
선호도를 깊이있게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반쪽짜리 앞마당으로 남겨두는 것 같았는데요
조원분들과 많이 이야기하고, 튜터님의 톡터링을 잘 활용하면서
심도 있게 선호도 분석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늘 한 줄 밖에 채우지 못했던
5분위표도 지방 앞마당 물건들로 꽉 채워보면서
현재 임장지 뿐 아니라 다른 지방 지역과의 비교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번 실전반은 (아직 짧지만) 월부인생에서 갈림길을 마주하고
그 앞에서 서성이며 보냈던 것 같은데요.
결국은 나의 선택이고, 그 결정이 대한 책임도
제 몫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는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나즈 애껴주시고, 신경써주신 반나이 튜터님.
늘 도움 되는 말을 아낌없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 달 동안 별 탈 없이 재밌게 함께해준
반나즈도 정말 고마워요.
고생하셨고, 앞으로 하게 될 다양한 일들도
다들 척척 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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