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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One Message
→ 일반인과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성과가 따라 나올 수 있다.
One Action
→ 자료를 해석할 때 반대의 입장도 생각해보기
본 : 무리 속에 있으면 다른 판단을 내리기 쉽지 않다. 변화 무쌍한 시장은 언제 바뀔지 모른다. 유연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대중과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수가 움직인다고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깨 : 기사 등을 볼 때도 의견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니라 한번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야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현상을 볼 수 있다.
적 : 기사를 한번 씩 뜯어보는 과정을 거치자
왜 워런 버핏은 월스트리트에서 살지 않을까?
10P. 자본 시장이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역동적이다. 합리적으로 움직일 것 같지만 결코 합리적이지 않았고, 탐욕과 혼란, 실수와 광기에 너무 자주 휘청걸렸다.
→ 예상 밖의 움짐임은 언제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14P. 자신의 약점과 실수를 아는 사람만이 변할 수 있다.
→ 끊임 없이 공부해야 한다.
30P. 마차를 따르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무리는 점점 커진다. 이런 효과를 밴드웨건 효과라고 한다.
→ 무리에 있으면 안정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편리한 방법, 이런 사람들으 모여서 의견이 강화 된다.
39P. 투자자들은 의식적으로 집단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있어야 한다. 모든 정보가 항상 유용한 것은 아니다.
→ 스스로 판단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본 : 주식이 패턴을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봐야 한다. 과거에 큰 성과를 냈다고 반드시 미래에도 큰 성과를 내리란 보장은 없다. 동전의 뒷면이 연속 10번이 나왔더라도 동전 뒷면이 또 나올 확률은 50%나 된다.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내용도 우연하게 경향성이 맞을 수 있다.
깨 :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불량과 특정 신호를 맞춰보고 상관성이 나오면 해당 신호가 정상으로 나오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이게 전혀 상관이 없는 인자인데 이런 요청을 받으면 답답할 때가 많다. 설명을 해줘도 혹시 모르니까 맞춰 보자고 한다. 자산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움직일 것이 아니다.
적 : 쉽게 생각하기 보다는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
본 : 사람들은 손실을 이익보다 2~3배 더 힘들어 한다. 매몰 비용을 과감히 치를 수 있어야 한다. 현재 기준에서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한지 다시 따져봐야 한다. 인간은 최신 정보와 충격적인 정보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증권 계좌 잔고를 자주 확인하지 않기, 실수를 인정하기, 포트폴리오 전체 생각하기, 본전 생각을 버려야 한다.
깨 : 중요하지만 참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 손실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추가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적 : 포트폴리오 전체를 보면서 의사 결정을 내리자.
88p. 돌이킬 수 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의 결정으로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서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본 : 큰 지출을 하게 되면 그에 이어서 하는 지출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 언제나 1유로는 1유로일 뿐. 큰 지출과 관련된 지출을 하게 되면 그 시기를 뒤로 미뤄야 한다. 손실을 회피하려다 보면 상황이 나빠지고, 상황이 나빠지면 또 손실을 회피하려고 한다. 수익은 개별로 나눠서 생각하고, 손실은 한번에 합쳐서 생각하자.
깨 : 1유로는 1유로라는 것이 와 닿는다. 여행을 가면 숙소 및 교통비로 들어가는 돈이 많다 보니까. 식비는 상대적으로 싼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물론 그렇다고 여행 가서 먹는 것을 막 줄이겠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쓰지도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주식을 하지는 않지만, 주택수를 늘리게 됐을 때 수익은 따로 따로 생각하고 손실이 난 부분은 합쳐서 생각해야겠다.
적 : 아파트에서도 이익은 따로, 손실은 묶어서 보겠다.
본 : 내가 목표를 정하면 그를 이룰 수 있는 증거들만 찾기 시작 한다. 편향이 생긴다. 프레이밍 효과다. 상대가 제시한 프레이밍을 깨려면 기준을 지키는 단호함, 반대의 경우를 물어보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부를 쌓으려면 손실회피를 극복하고 바람직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면 행복해지고, 이런 사람이 부를 쌓는다.
깨 : 프레이밍 효과는 긍정적인 방법으로 쓸 수 있다. 갈아타기 할 때 그 목표를 갈아타기에 두었다. 그랬더니 조금 싼 가격에 매도를 했음에도 마음이 괜찮았던 경험이 있다. 누가 뭘 더 주고, 덜 뺐아가면 기분이 좋은데 이런 것에서도 프레이밍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적 :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 보기
본 : 손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돈을 벌 기회를 잃을 수 있다. 예상치 못한 돈이 생겼을 때 시간을 조금 두고 소비를 해보자. 공돈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되는 순간 아껴 쓸 수 있다. 사람들은 물건을 일단 소유하면 그 물건의 가치를 높게 평가 한다. 단기간에는 무엇을 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장기간으로 가면 무엇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 된다.
깨 : 실거주 집을 팔 때까 소유효과의 끝판왕이다. 그 시장에 맞는 가격에 매도를 해야 하는데, 내가 보유한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판단하기 힘들다. 상위 생활권 단지, 생활권 내 상위 단지 등의 매매가를 파악하면 내 단지의 가치를 파악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된다.
적 :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것 해보기.
본 : 사람들은 통제를 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 있다. 그럴수록 경솔한 태도를 지닌다. 다른 사람 탓을 하면 내가 실패한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결말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모두가 과거에도 그 결과를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투자를 하기 전에 왜 이런 결정을 했고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지 적고, 찬성하는 주장과 반대의 주장을 함께 적어보자.
깨 : 내가 시장을 통제할 수 있고, 과거였다면 이런 판단을 했을 건데. 이렇게 이야기 할 수도 있는데. 그것은 정말로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과거의 가격을 보면서 나라면 이런 선택을 했을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외적으로 보이는 것 말고 내적인 상황에서도 그 시기를 함께 경험하지 못한다면 알 수 없다.
적 :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221p. 사람들은 자신을 과대평가할 수록 경솔한 태도를 보인다. 참고로 사기꾼들은 이런 심리를 이용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심리를 통제의 환상이라고 한다. 통제의 환상은 사람들이 자신을 통제할 수 있거나 외부 환경을 자신의 의지대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심리적 상태를 말한다. 즉 사람들은 조수석에 앉았으면서도 조정석에 앉았다고 믿고 모든 걸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본 : 광고를 할 때 같은 결과라도 시기, 종목으로 갈라서 유리한 방향만 제시할 수 있다. 선입견과 과거의 경험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편파적으로 볼 수 있다. 별개의 일인데도 선형성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조심해야 한다. 과거를 기준을 미래의 시간을 예측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 하는 일.
깨 :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일 때는 기존 것을 지우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과거에는 이랬으니까 당연히 이럴 거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지금이 과거와 같은 것은 무엇이고, 다른 것은 무엇이고. 이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해봐야 한다.
적 : 결정을 내릴 때 가설의 반대의 경우도 생각하기. 가설검증이나 단지 비교를 할 때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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