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면서 자본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음
“투자는 입시가 아님. 짧은 시간에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일이 아니다”
포기하지 않고 오래 해나가면 모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에 지금은 긴 터널 같지만 묵묵히 해나가기
‘나의 강점을 키워서 자기 답게 살자’ 메시지가 크게 다가옴
개인적인 상황과 성향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투자자가 될 것인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에 대한 부분도 생각 해 볼 수 있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계속해서 생각하게 된 부분 중 하나는 “어떻게 지속해 나갈 것 인가” 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지금 상황은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위안도 받긴 했지만, 그래서 계속 해나가려면 어떻게 할건데! 가 필요 했던 것 같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계속해서 나를 돌보지는 않았었는데, 나 뿐 아니라 주변도 다시 한번 보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선택에 있어서는 계속 해나갈 수 있는 방향! 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투자, 휴식(여행), 복기 3가지 미션을 2월달에는 클리어 할 수 있도록 계획도 세워보게 된 1월이였습니다.
1월 독모에서 지금 실전반 튜터님인 제리파파 튜터님을 만나 더 진솔하고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저에겐 더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
✅ 강의
1강. 쟌쟈니 튜터
‘현장감’ 이 빠져있는 앞마당 관리
부족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였습니다. 숫자로는 관리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 대한 현장감을 전임으로 더 채울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수익이 난 구간, 혹은 나지 않은 구간이라도 본인 포트폴리오와 리스크에 따라 결정
많은 분들이 수도권 VS 지방광역시. 2가지로 고민하시고 저 또한 그러하였는데, 이러한 부분은 아직은 깊이가 얕은 투자 방향성과 로드맵이 구체적이지 않음을 점검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좋은거 서울에 하나, 돈 적으니까 지방 소액! 이렇게 가볍게 생각 할 문제가 아니라 나의 상황과 방향성을 계속 고민하고, 그에 따른 (시기마다 바뀔 수 있는) 최선의 의사결정을 해나가야 합니다.
2강. 재이리튜터님
투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
그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잘 해두었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투자 프로세스와 체크리스트. 이번 시간을 통해서도 추가로 업데이트 할 부분은 없는지, 빠진 부분은 없는 지 추가로 점검 할 수 있었습니다.
오른 전세 시세! 무조건 신규 계약? 최근 전세 연장 계약을 하면서, 5% 증액이 아닌, 신규 전세로 하고 싶었는데, 세입자분의 요청으로 계약갱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나오게 되는 투자금! 증액! 만 생각하였는데, 운용관점에서 챙겨야 할 부분이 무언지 추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말 한마디, 괜찮겠지! 라는 순간의 가벼운 생각. 이런 대충!은 바로 비싼 비용을 지불하게 되기에, 그런 행동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들을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임장지를 포함한 해당 지방광역시를 넓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지역이 앞마당은 아니지만, 비교 분임으로라도 모두 다 가보셨다고 말해주신 튜터님. 코끼리 뒷다리만 만져보고 판단하는게 아닌 더 넓게 한판으로 보고 지역,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지역을 이해해 나가는 흐름과 각 요소들을 어떻게 투자와 연결하여 파악 하는지 더 디벨롭 할 수 있었던 사임 피드백과 임장지에 대해 생각, 그리고 투자 연결까지 싱크업 할 수 있었습니다.
4강. 선배강의 (리스보아 / 윤이나 튜터님)
매물임장. 현장에서의 ‘나’ 점검
현장을 나가기 전, 그리고 현장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모두 점검 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투자와 연결되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가? 두 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주요 점검 포인트는 모든 것이 나의 투자로 연결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언지 알고 행동으로 하고 있는가 였습니다. 리스보아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부동산 사장님의 의견에 대해 크로스 체크 하지 않았던 부분, 윤이나 튜터님 강의에서는 조금 더 실효적인 단지 선정과 흐름 파악을 하는 원페이지! 를 생각해 보았던 것 같습니다.
5강. 마스터 멘토님
고정 마인드셋 VS 성공 마인드셋
강의 시작을 하면서 말씀해주신 이 내용이 강의를 듣고나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선택은 나의 몫이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나갈 것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 또한 이번달 시작조차 고민을 했었기에 이런 마인드셋의 중요성을 항상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담고 싶은 돈의 무게를 견디며 결과를 만들어내고 말겠다
✅ 임장 (임장10 / 부동산13 / 매물28)
1월 임장: 처음 목표였던 '규모가 작은 이번 임장지! 꼼꼼하게 모두 파악!" 에 대해서 지금 평가를 해본다면 8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평가를 하게 된 이유와 잘한점/부족한점을 생각해 보기!
잘한 점: 프로세스대로 지역의 모든 단지를 분석하고 투자와 연결하여 계속 생각을 해보았음. 단지분석을 마무리 할 때, 단지의 선호도, 가격 수준, 우선순위를 지역 내 뿐 아니라 주변지역 단지들과 연계하여 함께 파악이 되었음. 이렇게 하고자 하는 부분은 최종결론 단계에서 비교평가가 바로바로 되냐 안되냐! 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서 계속 Keep 하게 될 부분.
부족한 점: 어니런님이 공유해주신 것 처럼, 오래된 연식, 떨어지는 접근성과 환경으로 투자후보에서는 제외 되버리는 단지들! 에 대한 체크체크! 이런 곳 까지도 전임을 꼼꼼하게 하면서, 지역을 이해하는데 조원분들에게 도움을 주신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것 때문에 이번달 임장에 대해서 마이너스이자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
보통 지방임장은 14회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단임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었고, 추가 매임 하루 확보를 못하게 되어 평소보다 적은 임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역을 얼마나 잘 이해했느냐가 중요하기에, 큰 아쉬움이 있지는 않습니다. 2월은 회사에서 근무환경이 또 변하겠지만, 짬짬히 전임으로 새로운 임장지도, 앞마당 관리도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 투자 (투코 1건)
방향성: 25년에는 투자코칭을 받지 않고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여전히 물음표가 많았던 투자 방향성 설정에 대해서 인턴 튜터님의 투자코칭을 1월에 받을 수 있었고, 명확한 액션아이템들이 나왔지만, 투자에서 참 어려운, 마인드. 불편한 마음이 피어나는게 당연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이런 부분을 잘 관리하고 해야 할 행동을 해나가야 함을 알기에 튜터님께도 솔직히 말하고 도움을 받고자 한 것 같습니다.
매도: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 초기 세팅부터 최선의 상황을 가져가기 위해, 튜터님께 도움을 요청드리고 협상 진행중에 있습니다.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튜터님의 도움을 통해 알게 되었고, 항상 절대적인 솔루션이 아닌 나의 상황 + 시장 상황을 고려한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말 한마디에 몇 천만원이 차이가 날 수 있기에, 조급함으로 부족했던 저를 눌러주시고 더 좋은방향으로 이끌어주신 튜터님 감사합니다.
투자: 현재 가능한 후보지에서의 매물을 다시 한번 뽑아 보았고, 추가로 바로 가능한 금액대로로 이번달에 후보를 뽑아 보았습니다. 이번 주말에 바로 추가 후보지역을 가서 빠르게 파악하고 같이 검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뽑은 후보매물들에 대한 피드백 요청은 못드렸지만, 튜터님과 싱크업 하고 다음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갈아타기를 위해 매도와 연결되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배운대로, 순서대로! 해나가 보겠습니다.
✅ 나눔
동료의 성장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했나
실전반 조장 한 달: 3개월 학교도 정말 빠른데, 실전반 1달은 눈 깜빡하면 끝나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하면 조원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함께 성장 할 수 있을까? 고민으로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한 달이 지나.. 잘한점과 아쉬운점으로 복기해보겠습니다.
잘한점
최종임보 제출까지, 조장으로써 해야하는 1달 조운영. 기본은 했다!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6번째 실전반을 하면서, 그동안 경험했던 시간을 통해, 매 과정별로 조원분들이 어려움 없이 진행하실 수 있도록 먼저 챙겨드리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일정 조율 및 공지, 과정 전반적 조운영 기본은 했다!
사임발표와 튜터님이 마련해주신 공유 세션을 통해서, 조원분들에게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달 드릴 수 있었고, 이 시간을 통해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에 대해 정리가 되는… 내가 더 도움이 되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톡방에서 질문을 해주시면, 확인하는 즉시 답변을 드리고자 했고, 이런 시간들도 항상 느끼지만 내가 얼만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진실의 순간을 매번 마주하게 됩니다. 조원분들에게 이런 마음으로 가장 먼저 도움을 드리고 나도 점검 할 수 있었던 시간!
부족한 점
디그레이드 되면 안되는데, 나눔글/Q&A 가 이번달에 0
2주차 점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였지만, 정말로 시간이 없었을까? 를 복기헤 보게 되었습니다. 나눔글 써야겠다 생각했던 소재도 2개나 있었지만, 내가 완벽하게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라, 추가적인 검색과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다보니 미루게 되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대한 해답을 동료를 통해 배울 수 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람파드의 첫 실전반 조장
회사 유리공과 함께 하는 투자생활.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실전반 일정은 GO
계속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회사/체력/관계
12월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정규강의 가능할까. 조장지원도 하지 말까
감사하게 주신 MVP로 지투실 수강은 하려고 했지만, 앞서 걱정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1월에는 회사에서 고정적인 교육 스케쥴이 있었기에,
처음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무사히 한 달의 시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되돌아보니 튜터님과 소통하면서, 매순간 큰 고민 없이 선택을 할 수 있었고
경험이 많으신 조원분들이 각자의 역할을 잘해주셔서 최종모임을 앞둔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원분들과 더 소통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이전의 경험들이 조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생각도 들었고, 무엇보다 투자에 직접적인 도움은 드릴 실력도 상황도 아니지만, 저 또한 갈아타기를 진행하고 있기에, 같이 대화하고 의견나누면서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 이번 한 달도 나의 케파를 점검하고,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던 1달의 시간
내가 겪었던,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부분들을 먼저 경험하신 튜터님과의 실전반 초반 통화가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찾았다” ! 란 느낌을 받았던 큰 위안과 힘이 되었던 통화. 재리파파 튜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한 달 복기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더 단단한 마음으로 계속 해나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다! 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런 부분을 다질 수 있었던 이번 지투실전!
계속해서 전진해 나가는 투자자 람파드가 되겠습니다. 튜터님, 함께한 우리 제리즈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