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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7기 딩동댕🎵 전국~~등기 ㅊ17ㅣ 자랑🎤 용맹] 실전반에서 단지는 못찾았지만 나를 찾았다

26.01.29 (수정됨)

 

 

안녕하세요 

용맹입니다. 

 

이번 저의 한달 후기가 

투자자로서의 삶의 위기에서 

고통에서 힘든 구간을 맞이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년 반만에 다시 오게된 지투실전...

월부 2년만에 처음간 첫 지투 실전에서 정말 어벙벙벙~ㅜㅜ 

실전 일정과 동료들 보면서 놀라다가 끝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지투실전은 그때와는 다르게 지방을 뽀갤줄 알았습니다. 

 

지투OT 시작되기 전 주말에 쌔한 기분이 들더니..

대상포진이 재발과 함께 건강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이제 어쩌면 좋지? 나는...”

 

이게 가장 떠올랐습니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지...

이렇게라도 알아서다행이야.. 

앞으로 잘 관리하면 되지!!

라고 감사함으로 마무리를 했지만 

생각지도 못함에 당황함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삶의 진실의 순간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할 줄 알았습니다.

언제까지나 가족과 함께 할 줄 알았습니다.

언제까지나 시간이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언제가는 언제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끼며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이전과는 달라야 함을 느꼈습니다.

 

삶의 의미가 중요해졌습니다. 

당장 내일이어도 후회하지 않는 삶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인지

나는 무엇이 의미를 두고 있는 사람인지

 

진실의 순간에 바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것은 

지투실전!! 

실전 담당 튜터님께서 저의 상황을 아시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한다며 

많은 격려와...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과 어찌할바를 모르던 

저에게 지투실전의 튜터님과 

동료들 환경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전반에 왔는데 임장을 못간다??

실전반에 왔는데 임보를 못쓴다??

실전반에 왔는데 성장을 못 한다??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칠수있다??

 

생각해본적도 없는 현실에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슬럼프가 와서 못하는 것,

하기 싫어서 못하는것과

상황이 안되서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힘들게 했던 것은 

어느정도가 무리인지를 

그 정도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면은 6시간? 7시간? 8시간?

저녁 투자 시간은 1시간? 2시간? 3시간? 5시간?

임장은 1만보? 2만보? 3만보?

어느정도가 나에게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수준인거지?

 

 

무리하면 안되는건 알지만

쉬어야 하는 것도 알지만..

 

어떻게 쉬어야할지

몰랐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

 

일단 쉬었습니다.

초반에는 회사 연차도 내어 몸 회복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잠을 많이 잤습니다.

먹는 것도 잘 챙겨먹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뒤, 몸무게만 늘고 

쉰 것 같지 않았습니다.

육체적 피로는 호전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마음은 쉬어도 계속 불편했습니다. 

 

이 불편함이 뭘까? 

이 불편함은 어디서에서 오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실전반에 왔는데 해야할것들을 못해서 불편한가?

이제 남들처럼 못해서..뒤쳐질까봐 불편한가?

남들의 시선이 불편한가?

 

하루에도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는 컨디션과 이로인해 우왕좌왕했습니다.

 

지금까지 위의 글에서 저의 문제점을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조급함”

 

불편함의 원인은 저의 조급함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투자에만 조급함이 나오는게 아니라

 

성장에도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마음만 조급함!!!”

 

 

1월 강사와의 만남에서 뵌 주우이 튜터님의 조언과

튜터링데이 때 튜터님과 긴 대화를 하면서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시길 바래요” – 주우이멘토님

 

“임장과 임보만이 투자가 아닙니다. 가족과 건강을 챙기는것도 투자입니다.“-딩동댕 튜터님

 

”이 시간을 통해 용맹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자신을 챙기는 시간으로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 딩동댕 튜터님”

 

 

이 말을 온전히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지금도 그 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에 

당장의 눈앞에 있는 임보와 임장이 

나의 투자 실력과 성공을 키워줄 것 같았습니다. 

 

가족과 건강을 챙기는것은 

늘 후순위였고 

다 챙길 수 없음은 당연한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행동에 대한 책임 또한 

온전히 저에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당할 수 있겠니? 이게 원하는 것이었니?”고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저의 대답은 “아니요” 였습니다. 

 

그리고 원씽의 지그재그 사선 그림이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사선이 다시 돌아갈때이구나!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 것은

그동안은 가족의 배려와 기다려줌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기적으로 투자공부를 하고 있었는지 

멈추니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얼마나 기다려주고 있었는지..

남편이 나를 얼마나 배려해 주고 있었는지..

부모님이 얼마나 나를 먼저 생각해 주고 계셨는지..

 

(**이번달 아빠 칠순생신과 튜터링데이가 겹치면서 당연히 튜터링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늘 가족은 후순위에 있었고, 

바쁘다는 핑계로 참 신경을 못썼다라는 생각이 퍼뜩 들었고 

내 주변에 있는 가족들에게 그동안의 죄송함과 감사함이 마구마구 밀려왔습니다ㅠㅠ)

 

그 사랑과 고마움을 이번 계기로 

한가득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 

평범함의 소중함도요

 

가족과 건강과 투자와 놓치지말고 맞춰가면서 

정말 시간을 질적으로 잘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몸소 많이 느꼈습니다!! 

(이름만 팸데이였던ㅠㅠ)

 

 

이전에는 크게 생각하지 못한

 

“여유”

 

라는 것을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여유는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유는 느리게 하는것인줄 알았는데

여유는 알고보니 넓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 

나의 투자생활에 대해, 

나의 삶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당당함을 위해!! 

의미있는 삶을 향해!! 

행복한 투자자로

홧팅하려고 합니다. 

 

내가 생각했던 그 이상의 또 다른 환경과 성장은 

당장은 못해보겠지만 

할 수 있는것들을 꾸준히 하면서 똑같이 성장하고, 

 

시장에 오래도록 살아남아 

자산을 지켜나가는, 계속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라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나 잘 해낼수 있겠다라는 마음과

오래 꾸준히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요!!

 

제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딩동댕 튜터님과 

17조 조원님들과 

지투실전이라는 환경으로 인해

1월 어쩌면  쉼으로, 포기로 끝났을지 모를 

시간들을 또 다른 성장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혼자만의 시간으로 끝났을지 모르겠습니다. 

도중에 지투실전 포기할까? 했지만

지투실전이라는 환경이 주는 애매한 불편한 상황을 피하지 않고

환경속에서 할 수 있는것을 하면서 

오히려 나의 상황과 입장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더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해나가야 것들이 많지만

방향과 자세를 세웠다는 것이 저에게

이번달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비록 임장, 임보를 채우지 못했지만요...^^ 

 

튜터님께서 선물로 주신 책(탄성 인간) 외 다양한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독강임투인” 중 독서가 이번에도 역시 큰 힘을 되었습니다.

 

 

<정리 :위기(힘듦)를 극복하는 방법>

 

1. 독서 하기

2. 이미 경험한 튜터님, 멘토님께 조언 구하기

3. 현장에서 고민하기

 


 

제가 읽은 책에서 도움이 되었던 구절도 같이 공유드립니다.(책 추천도 같이..^^)

 

무엇보다 화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팍팍함'에서 온다네.

그저 산을 오르겠다는 과제에만 집중하면 다른건 보기 힘들겠지. 여유도 없을 테고. 일단은 빨리 정상에 올라가야 하니까. 조급한 마음. 그걸 해소하지 못하면 분노가 생기지. 그러니까 과제 지향적 성향이 과하면  마음에 여유가 사라지고 분노가 자란다는 거야.

 

역경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낼수있을까? 어떻게 흔들리지 않을수있을까? 이건 사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큰 과제야. 중요한 건 대개 역경은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 그러니까 그 실체보다 대부분 부풀려진다는 거지. 중략...지금, 여기에 집중하여 회복력을 발휘하는 것이 당신의 피로를 줄여줄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배려하는 것이다. 진정한 휴식은 나를 배려하는 일이며, 다시 불타오를수있도록 불길을 내는 것이다.

 

그런데 의외로 행복에 재산과 사회적 지위기 미치는 영향은 10퍼센트 정도야. 나머지 42퍼센트는 각자의 행동과 기분이란 것이지. 자신에게 주어진 42퍼센트, 즉, 어떻게 사느냐에 초점을 맞추는것이 중요하다고 할수있을지 몰라. 행복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리고 행복도를 높이는 인자로 계속하여 등장하는 것이 감사하는 마음이야. 

 

-최고의 휴식 중-

 


 

자네도 알겠지만 희망은 지금 이곳에서, 자네가 만드는거야. 불행할게 뭐있어? 여기 사람들은 늘 불편한 해 하지만 난 불평하지 않아, 오늘 이곳에서 행복해지는것 그것이 내가 해야할일이라네

 

삶의 행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생의 마지막 고갯마루에 서있는 인생의 현자들은 절박한 목소리로 말한다. "인생은 짧다" 고.

"우리는 즐기지 못한 모든 주어진 기쁨들에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난 누구든 즐겁게 사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 기쁨과 행복은 그냥 턱 하니 주어지는 것이 아니거든. 자신이 만드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감사'가 정답일수있어. 

 

"왜 걱정하는가?  내 자신에게 묻곤하지. 사사건건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계속 걱정한다고 무엇이 얼마나 달라질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나는 말로 다 알수없는 해방감을 느꼈다네  다갈 올 것들을 걱정하는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사랑하고 즐기는 모든 것들이 흘러들오게 그냥 두어라"

내가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은 느낌으로 어찌할 수 없다는 거야. 그리고 이미 일어난 일 역시 바꿔서 없지.

 

-내가 알고 있는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중-

 


 

극단적으로 소외된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을 때, 주어진 고통을 올바르고 명예롭게 견디는 것만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일 때, 사람은 그가 간직하고 있던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는 것으로 충족감을 느낄 수 있다.

 

인간 존재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인간에게는 그런 조건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가능하다면 세계를 더 나은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인간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은 긴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가치 있는 목표, 자유 의지로 선택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빅터 플랭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

 


 

삶을 의무와 책임으로만 채워서는 안 된다.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 결정되는 ‘성공’도 좋지만, 스스로 매일 더 나아지는 ‘성장’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려면 당장 급하거나 중요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라면 말이다.

 

불확실성을 자연스러운 삶의 조건으로 인지하고 그런 조건에서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나은 선택을 할지 고민하고 관리하는 것이 지혜다.

 

 세상에 내가 알지 못하는 더 큰 힘이 있음을 인정하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삶의 속성임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 공감과 수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다. 

 

몇 번의 대화 끝에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은 연결돼 있다는 믿음’ 덕분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중-

 


 

‘성냥갑처럼 작은 공간에 갇혀 있다고 해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자신에게 달렸지요’ 그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상관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거나 영향을 미칠 방법을 찾아내곤 했다.

 

난 일자리를 잃는게 투렵지 않아요. 목적을 잃는것이 두렵죠. 내가 버는것, 내가 가진것, 내가 하는 일은 내가 아니에요. 매 순간을 어떻게 보내기로 선택하는 것이 내가 됩니다. 나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거나 말하는지는 두렵지도 않고 신경쓰이지도 않아요. 대신 최선을 다하는 일에 내 에너지를 투자합니다. 난 그들 속에 사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사니까요..중략..내 발이 어디로 향할지, 내 마음이 무엇을 느낄지는 내가 선택합니다. 내 시선이 향할 곳도 내가 선택하고요. 그곳이 어디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의 목적을 찾는 것일세!   그 목적이 매일 자네에게 영감과 원동력을줄 것이고, 

비전을 실현하고 다듬는 자네의 모습이  다시 주변 사람에게 영감과 원동력을 줄 것이네.

 

-탄성인간 중-

 


 

#1. 강의 

목표 : 지투실전반 강의 5강 완수

달성 : 지투실전반 강의 5강 완료 & 오프 4강!/ 강사와의 만남 &후기완료

달성율 : 100%

 

1. keep 

-강의를 가장 우선시 한점. 바로 적용할점 뽑은점. 오프강의 현장이 답이다.

2. Problem

-강의를 졸면서 듣기도 한점. 

3. Try 

-강의는 정신이 또렷할 때, 집중할수 있을때 아침시간을 활용해서 듣기. 후기는 바로 2일 안에 작성하기

 

 

#2. 임장/임보/독서

목표 : 현장임장 4일, 전화임장 40개, 매물임장 30개 / 최종임보 200p 제출/ 독서2권+후기 2개

달성 : 분위기임장 1일, 전화임장 0회, 매물임장 0개 / 최임 80p 제출 / 독서 5권+후기 4개

달성율 : 임장 10% /임보 40% /독서 250%

 

1. keep 

- 단임은 못했지만 분위기임장과 로드뷰, 주민들 이야기, 동료들의 이야기 듣고 단지분석 해본점. 단지 분석 틀 바꿔본 점. 

-내 생각을 많이 넣으려고 해본 것. 

- 결론까지 완료한점!

- 마음이 몸이 힘들어도 환경속에 있는것. 

- 마인드는 멘탈은 독서가 답이다.

 

2. Problem

-단임과 매임을 못해서 단지 분석 쉽지 않았으나 이렇게 미리 단임하기 전에 미리 단분을 미리 작성해 본다면 단임때 좀더 많은것을 보고 즐겁게 할수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단임전 미리 단지분석해보는것도 의미가 있겠다. 다만 분위기 임장을 좀더 꼼꼼히하고 단지들의 주변도 같이 둘러 볼수 있다면 더 효과적일수 있음을 알았음.

-감정, 상황에 매몰되어 있었다.. 전임이라도 많이 할껄..

 

3. Try 

-임장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여하고 꼼꼼히 볼것! 그리고 로드뷰로 미리 보는것도 좋음.

-왜하지? 라는 생각으로 임보를 잼있게 필요하게 쓰기!! 새웅님 임보 처럼!! ^^

-가설검증 임보에 적용해보기.

-윤이나 강사님 앞마당 원페이지, 시세트레킹 적용하기 

-매일 비교평가 루틴 가져가기

 

#3. 투자

목표: 향후 투자 포트폴리오 계획 짜기(예산액, 자산점검, 모의투자 설정)

달성: 향후 투자금에 대한 결론파트 작성, 현 자산 시나리오 점검, 예산액 점검, 모의투자 결론 적용

달성율 : 100%

 

1. keep 

- 임보 결론에 투자 포트폴리오 계획짜기

2. Problem

- 1호기 전세 다시 맞추는 과정 복기하지 못함. 

- 모의 투자에 대한 구체적 상황 및 트레깅 집요하게 못함. 

- 결론파트 현장감이 없었음. 형식에 그쳤음.

 

3. Try 

- 결론파트에서 좀더 실전투자와 마찬가지로 생생한 현장감을 넣어 집중하기! 매물도 보기 

- 모의 투자에 대한 구체적 상황까지 기록하는 조장님 임보 적용하기

- 투자 방향성을 위해 투자코칭 받기

 

 

 

<5강 후기>

 

마스터 멘토님의 5강!!

두둥!!!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리스크에 대해 희망회로와 무족건적인 낙관이 

아닌 리스크 점검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다시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것!!

감당가능한 투자와 기준을 지키는 투자가 중요함을 다시 새깁니다. 

 

5강을 들으며

다음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3주택으로 접어드는 투자에 대해 진지하게 

“다음 투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투자를 위한 방향과 그에 대한 나의 행동은 무엇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쌓은 자산을 지키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직장의 소중함, 

월급의 소중함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나의 리스크를 방어해줄 든든한 월급으로 

저축액을 모아가야한다는것!!

 

돈을 모아가야 시기!!! 지금의 소비패턴과 

돈을 어떻게 더 모을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와닿았다는 것은

해야하는 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막히고 있는 부분, 촛불을 찾아나가야 한다는 것이요!!!

 

저의 질문이 강의에서 나와 순간 얼었습니다

그만큼 좋았습니다.꺄~~!!!!^^

 

저에게 일대일로 해주시는 말씀으로 

계속 돌려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뼈있는 말씀도 듣고 

위로의 눈물도 찔끔 ^^

 

말씀하신것처럼

지금의 상황을 수용하고 자기객관화하고 

옮은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막히고 있는 부분에 촛불을 켜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긴 시간 모든것을 담아 쏟아주신 마스터멘토님, 

 

10년차 투자자의 인사이트와 조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적용할점:

 

0. 힐링시간, 수면시간, 운동시간 가져가기

1. 시세 꾸준히 루틴으로 챙겨가기

2. 나의 앞으로의 앞마당 로드맵 만들기

3. 저축액 +@할 방안 구상하기

4. 가족과의 시간 챙겨가기!!

 


댓글


이미래
26.01.29 12:30

와.... 용맹님 ㅠㅠ 울컥.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쉽지않은 상황에서 이런 결과물을 만드시다니!!!! 너무너무 대단하신 분. 우리 다음엔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요♡♡♡♡

솔리엘
26.01.29 12:32

에고 용맹님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최근까지 투자하시고 이사도 하시고 엄청 열심히 하시면서 계속 강의 들으시고 실전반도 하시는 것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어쩌면 용맹님 말씀처럼 나에게 시간을 주었던 가족들과 내 몸에게 감사함과 여유를 줄 수 있는 시간을 하늘에서 준 건 아닐까 생각해요~ 좀 다른 의미이긴 하지만 예전에 뭔가를 할 때 엄청 열심히 하다가 몸과 마음이 다 나락으로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일을 한동안 쳐다보지도 않았었어요 다시 한다는 생각과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지만요. 그렇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 일이 미치도록 다시 하고 싶어서 다시 열심히 하고 성과도 낸 적이 있었는데 전 그게 재충전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용맹님에게 이번이 내주변을 돌아볼 시간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용맹님 얼른 회복하시고 다시 같이 달려보아요~!!

써니쁘리
26.01.29 13:06

용맹님 월초에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 정말 정말! 그리고 사실 걱정도 됐어요 저는 생각보다 약한지(?) 잠도 많이 줄인 것도 아닌데 얼굴 피부로 나타나서 힘든 시간이 길었는데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읽어보고 칼럼 라이브 유튜브 정도만 보고 먹는거 자는거 쉬는거에 집중하니까 낫더라구요 나아가시던게 있어 심적으로 쉽지는 않겠지만 질의응답했을 때도 여쭤봤었는데 강의 온리부터 시작해서 내가 어느정도를 했을 때 괜찮은지 파악하고 나아간다면 당장은 월학까지는 못가더라도 실전반까지는 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해주셨어요!! 쉬었더니 재충전도 되고 나를 아니 다시 나아갈 힘이 생길거라고 생각해요 용맹님 늘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한거 같아요 앞으로도 저희 함께 나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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