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매번 서투기만 듣다가 너나위님을 뵙게 되니 너무 감회가 달랐다. 내마기로 처음 만났을 때 너무나 나에게 센세이션 이었고, 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되나, 왜 우리 0호기가 이렇게 올 수 있었던 걸까 하는걸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더 시장은 언제나 반복된다. 그래서 기회는 항상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 자산이 오르는 속도가 빨라서 기쁜게 아니라 뭔가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을 가져야 하는것, 고인플레이션 시대 일수록 주머니에 돈을 쓸어 담아야 한다는 너바나님의 말도 생각이 나는 강의였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행여나 토허제가 풀리면 서울에 투자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관악구 앞마당을 만들게 되었지만
역시 좋은 비교평가 대상이었다. 4급지 꼴지 관악구가 경기도에 대한 비교대상이 되니
경기도도 나쁘지 않다는 긍정적 마인드 ^^;;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
너나위님의 화폐가치 하락에 대한 쿠키영상을 보니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생각이 좀 들었다.
인플레이션 헷지 이상으로 자산을 증식시킬 수 있도록 돈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롤레타리아(노동자) 계급은 부모에게 노동자의 관습과 문화를 어릴 때부터 습득하게 되어 커서도 노동자가 된다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짓기 때문)는 사회계층론이 있는데 이것을 알게 되었던 시절에 나는 엄청 절망적이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에 굉장한 분노와 좌절감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배경,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돈을 다루는 것에 취약한 사람들이야 말로
노동자 계급의 관습, 생각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되고 이런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가장 피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이 되고 아이들을 낳으면서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아이들은 내팽겨두고 다니는 것 아닌가 요즘 별별 생각이 다 들었는데,,
역시나 지방에 산다는 것은 자산이 인플레이션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것 뿐만 아니라 의료 문화 뿐만아니라
생각마저도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가계부 쓰기, 다양한 재테크 방법 알아보기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다른 투자 방법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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