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다
한동안 월부 환경과 멀어져 나태한 삶에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찾은 지투실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동료들을 보며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환경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몰입하는 이들의 열정이 저를 다시 각성하게 만들었습니다.
2. 나의 태도에 대한 뼈아픈 반성
그동안 저는 투덜이였습니다.
남들은 쉼 없이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갈 때,
저는 '퐁당퐁당'을 넘어 '포오옹당 포오옹당' 수준으로 제대로 된 노력을 쏟지 않았으면서,
결과물만큼은 치열하게 살아온 이들과 같기를 바랐던 저의 오만함을 깊이 반성했습니다.
실력은 절대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한 달이었습니다.
3. 현실과 목표 사이의 균형 찾기
1호기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대출 상환이 현재 저의 가장 큰 우선순위입니다.
현실적인 여건상 매달 강의를 수강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번 달의 뜨거웠던 각성을 결코 잊지 않으려 합니다.
강의를 듣지 못하는 기간에도 월부라는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는 방법을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4. 마인드셋
"불평 대신 실행을"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남과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투자가가 되기 위해 매일의 루틴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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