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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 단호한길]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_존경이란 이런 분에게 걸맞다!

26.01.30

 

 

 

안녕하세요!

‘단호’하게 투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단호한길입니다😘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김재철

✅읽은 날짜: 26. 01. 28

✅핵심키워드 : #인생의 어려움 # 창업자는 이정도야 # 이게 바로 훌룡한 어른 # 역경극뽁!

(삼도튜터님 양식)

 

🪂내용 및 줄거리

stage1. 도전의 태도

p 24.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는 것이다.→ 뭘 해야될까? 난 그게 투자인거 같다.

p 37.  기회란, 잡기 힘든 물고기처럼 잠깐 머리를 내밀었다 이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은 0퍼센트다.”

→ 일단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 한다.

p 45.  먼미래, 내가 궁극에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종착지를 정했다면 시기별 목표를 역순으로 설계해야 한다.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p70. 열심히 제대로 일하면 직원이 사장보다 더 벌 수 있는 회사, 그것이 동원, 그리고 한국투자증권이라고 자신하는 이유다.

p 76. 준비와 과정은 실패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완전히 실패하지는 않았기 떄문이다. 또한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요리를 하지 않으면 접시를 꺨 일도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못한다.

p 83. 새로운 시도를 할 떄는 이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실패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 내 직업의 장점은 언제든 다시 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면허는 그냥 가지고 있자.

p88.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깊이 생각하고 나서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면 도전해야 한다. 하지만 도전에 앞서 ‘어느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자꾸 재고 따지고 실패하지 않으려고 하지말자. 투자는 대응이다. 일단 최대한 해보고 그 안에서 대응을 해보자.

 

stage2. 호기심의 바다

p106. 결핍이란게 부족함이란 게 인생의 선물이 될 떄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는 가난했기 때문에 물건을 아껴 쓰는 것을 배웠고, 공부를  못했기 떄문에 남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배웠으며, 몸이 약하기 떄문에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 쓰는 걸 배웠다.” 결핍은 자연에서도 강함이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바람이 센 곳에 있는 소나무가 곧게 자라고, 높은 봉우리에 핀 꽃의 향기가 짙다. 물이 부족한 사막지방의 과실이 맛있는 것도 같은 이치다.

→ 이 말은 정말 맞다. 가끔은 나는 중산층가정에서 태어나서 부족함 없이 살아온 내 이 환경이 감사하기도 하지만 동기부여가 잘 안된다는 점이 있다. 그래서 우리 아들한테는 어떻게 이 결핍이라는 것을 만들어 줘야 할까? 고민이 된다.

p 134. 인생의 고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설 떄마다 늘 책에서 실마리를 찾곤 했기 떄문이다. 특히 인생의 첫 모험에서 책에 큰 도움을 받은 기억이 난다.

p 141.  “많이 잃고, 많이 써다. 그게 전부다.”

→ 책은 정말로 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도구다.

p 145.  매사에 흥미를 갖게 되면 삶의 태도가 달라진다. 여행을 가도, 영화를 봐도, 음식점을 가도 호기심이 있으면 보이는 게 달라진다.

→ 나이가 들면서 어느 순간, 모든것에 흥미를 잃었다. 그래서 여행을 가도 영화를 봐도 재미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흥미를 가지고 봐보자.

 

stage3. 열정의  온도

p 152.  “ 주위를 배려해라. 윗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해야지 누린다고 생각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 와 이건 정말 레전드다. 👍 이런 윗사람이 있다면 그냥 존경!

인재들이 모이는 곳이 곧 미리형 기업이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p 183.  목표가 없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했을 수도 있다. 아마도 직장인 상당수가 그 케이스에 속할 것이다. 그럴 떈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게 내 경험의 결과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되고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 일단은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 그 안에서 분명 무언가가 생기고 나를 동기부여시킬 것이다.

p 206. 오랜기간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을 봐왔습니다. 제 결론은 똑똑한 사람보다 인간관계 좋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 정말일까? 회사에서는 너무 아닌 사례들만 보니..정말 마음이 어렵다. 

 

한마디 한마디 너무 주옥같은 말씀들이다. 아흔이 넘은 분이 어떻게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다르다. 남다르다. 이런 사람은 나이가 몇이든 존경을 받게 되어있다. 

 

🪂느낀점

 

언젠가 돈독모하면서 알게된 튜터님이 이 책을 읽는 걸 보고 따라 샀다. 

솔직히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책의 내용이 간결하다. 그만큼 딱 할 말만 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이런 회장님의 그룹이면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저런 회장님들의 회사라면 그 일원이 되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열심히 투자하자. 이런생각도 든다.

나는 그 어려운 파도가 올 떄마다 왜 내 인생은 매번 이렇게 점점 더 높은 파도가 나타날 까 하지만

결국 그게 인생이다.

그 파도를 서핑하듯 타 넘어가는 그 희열을 느껴보자.

그 파도가 나를 성장시킨다.

가끔 생각하는게 그냥 가정주부였으면.. 서울로 이사오지 않았다면.. 나는 그냥 그 편안한 삶에서 어떠한 것도 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좁은 세상에서 나 스스로 나는 왜 이러지.. 하면서 우울한 나날을 보낼 것이다.

내가 아이 양육을 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은 내 자신이 없어지는 것이였다. 나는 우리 아들을 사랑하지만 내 꿈은 아니다.

나는 나 스스로 성장하고 싶었다. 그래서 환경을 바꾸고 계속해서 어려운 길을 찾아가고 있다.

내 인생에 찾아오는 파도마다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그 파도를 넘어설 때의 그 기쁨. 넘어서지 못했지만 그 파도를 직면했고 이겨냈다는 그 점이 나를 나 자신으로 인정할 수 있고 나 스스로 느끼는 뿌듯함은 이로 말할 수 없다.

그래서 회사일도 육아도 가정일도 나를 이렇게까지 고무시킬 수 없다. 오직 이 투자만이 나를 살아있다고 느끼게 하고 나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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