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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는 돈이 얼마 있어야 할 수 있나요?

4시간 전 (수정됨)

☑️내가 가진 돈은 적은데 부동산 투자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이것저것 찾다보면

‘경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일 겁니다.

 

동시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딱 하나 있습니다.

 

“경매는 소액으로도 가능하다던데”

"경매는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지만

 

많은 분들은 마음 속으로 이미 이런 결론을 냅니다.

 “나는 아직은 돈이 부족하니깐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저와 함께 경매를 시작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돈이 많아서 시작한 게 아닙니다.

 

오히려 경매라는 유일한 선택지에서

오로지 경매 하나에만 꾸준히 집중하여

자본수익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부동산은 정말 돈 많은 사람만 돈 벌 수 있을까요?

 

부동산 시장은 기본적으로 자본이 중요한 곳입니다.
현금부자일수록, 대출이 쉬운 사람일수록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매에서는

  • 정보를 얼마나 꼼꼼히 봤는지
  • 판단을 얼마나 차분하게 했는지
  • 끝까지 계산을 유지했는지
  • 얼마나 반복적으로 꾸준히 하는지

 

이런 부분들이 승부를 가르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경매시장에서는
자본 규모가 전혀 다른 사람들이
같은 물건을 놓고 경쟁하고,
 

때로는 투자금이 적은 쪽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가기도 합니다.

 


☑️ 실제 수강생들의 투자금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그래도 최소 1억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하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 투자금 3,500만원 26살 사회 초년생
    📌2024타경71639
    낙찰가 1.7억 매도가 2.1억 순수익 3,300만원

    📌2024타경86983
    낙찰가 2.6억 매도가 2.9억 순수익 1,500만원

    📌2024타경59394
    낙찰가 6.1억 매도가 6.4억 순수익 1,000만원

    이 분은 26살의 사회초년생이었습니다.

    첫 입찰의 첫 투자금인 3,500만원도
    거의 영끌을 하다시피 자금을 융통했습니다.

    첫 낙찰은 저렴하고 수도권 외곽인
    경기도 포천시의 아파트를 시작했습니다.

    이후로 자본금이 늘어나며
    입찰할 수 있는 경매물건의 선택지가 점점 넓어집니다.
    1년 3건 낙찰로 5,800만원의 순수익을 만들어 냈습니다.
     

  • 투자금 5천만원
    📌2023타경75934
    낙찰가 3.02억 시세 3.5억 순수익 2,500만원

    일산의 아파트를 시세보다 5천만원 싸게 낙찰받아
    바로 매도하여 2,500만원의 순수익을 남겼습니다

 

  • 투자금 7천만 원
    📌2024타경529342
    낙찰가 3.88억 시세 4.6억 순수익 4,000만원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롯데캐슬을
    시세보다 7천만원 싸게 낙찰 받았습니다.

    급매가보다 싸게 내놓으니 매수자가 바로 붙어
    4,000만원의 순수익을 남겼습니다.
     
  • 투자금 1억
    📌2023타경100620
    낙찰가 3.1억 시세 4.1억

    안양시의 아파트를 시세보다 1억 싸게 낙찰받았습니다.
    급매가인 3.9억원에 매도했습니다.

    이렇게 경매에서는
    부동산을 사는 가격도 파는 가격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 투자금 1억
    📌2024타경1070
    낙찰가4.27억 시세 5.4억

    최근 매매가가 6억까지 찍힌 용인시 아파트를
    시세보다 1.1억 싸게 낙찰 받고 5.3억에 매도했습니다.


이분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온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될 때까지 제대로 해보자”

“직장다니며 시간 쪼개서 1년에 2천만원 순수익은 만들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건 이 질문입니다

 

경매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내가 가진 돈으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질문이 더 중요합니다.

 

“왜 이 물건이 시세보다 싸게 나왔을까?”

"이 물건을 이 가격에 낙찰 받아볼까?

 

이 질문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답이 있다면,
투자금이 2천이든 5천이든, 1억이든
경매를 나의 선택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돈이 더 모이면 해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미루다 보면,
경매는 계속 남의 이야기가 됩니다.

 

 


☑️경매는 돈을 다 모은 뒤에 하는 게 아닙니다

 

경매는
돈을 다 모은 사람이 시작하는 투자가 아니라,
돈을 다루는 방식을 먼저 익히는 투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배우고 시작하면
자본이 적을수록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움직이게 되고,
숫자 하나하나를 더 꼼꼼히 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부동산 투자는 이런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 됩니다.

 

이 글을 읽고도
“그래도 나는 아직…”이라는 마음이 든다면,
그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방향을 못 잡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경매는
생각보다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부족한 돈을

꾸준함과 지식,

그리고 공부를 통해 기른 판단력으로

메꿀 수 있는 유일한 투자수단입니다.

 

그리고 그런 기준은
혼자서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엽니다.
 

큰소리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방식만 정리해서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경매로 수도권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사는 방법은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앞으로 월급쟁이부자들과 함께 하는 특강에서

5천만원~1억의 시드머니로

경매를 통해 안전하게 수도권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동산을 거의 처음 접해보시는 초보 분들이라면

남들보다 빠른 자본증식 스타트를,

 

특히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여러분이 정성스레 쌓아오신 경험 위에

경매 딱 한스푼만 올리면

한 번의 낙찰로 몇 년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클릭)

https://weolbu.com/product/4989

 

 

긴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경매와 친해질 수 있도록

솔직한 이야기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유튜브 채널에도 도움되는 영상이 많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2i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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