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사전 예약] 계좌개설부터 백만원까지, 미국주식 기초반 6기
광화문금융러

미국주식으로 노후준비 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어서 미기백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습득하고 싶어서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했고
강의비 만큼의 교통비가 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모두 마치고 잠시 휴강 신청을 하였고 1월 주말 동안 수업을 다시 들었습니다.
처음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때 내용을 따라가며 알겠다고 생각했고
두번째 강의를 들을 때는 시간이 지나서인지 처음 듣는 내용 같았습니다.
세번째야 비로소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게 이해가 되고 흡수되는 듯 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듣고 ETF 비율을 정해놨음에도 불구하고
휴강 했을 때 안다고 생각했기에 교재에 있는 IJR, IJH, XLK, USMV, XLV, XLF, XLC 등을 매수했고
두번째 강의를 들으며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라는 생각에 잠시 매수를 멈췄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강의를 들으며 오프라인 수업을 들으며 정했던 ETF 비율이 나에게 맞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습니다.
미국주식을 자주 매도할 생각이 없기에 20%가 빠져도 10년은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위험감수형 포트폴리오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렇지만 경제적 해자의 가치가 너무 마음에 들어 MOAT도 추가 하기로 하였습니다.
개별주는 7개의 기준을 다 통과하기가 어렵더군요..
아직 제가 미국 기업을 잘 모르는 원인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종목에 대해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7개의 기준을 통과하는 종목은 아직 없었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께서 6개월만 꾸준히 하면 성과가 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다보면 10년 뒤 유의미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초보에게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만 콕 집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혐감수형 포트폴리오 + MOAT
S&P500이 궁금하여 SP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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