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든 적든
경매가 1순위의 선택지입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소액자본으로 가장 ‘안전’하게 시작하면서도
빠르게 치고 빠질 수 있는 ‘유일’한 재테크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1억 이하의 자본은
솔직히 숨이 턱 막힐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년 전으로 돌아가서 1억이 있다면
그 가능성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앞으로 10년 뒤의 1억은…?
물가상승의 시대/자본주의의 시대에서
가장 흔히 하는 말이지만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노동수익으로는 물가 오르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
재테크 중에서도 부동산이 가장 견고한 투자방식입니다.
미래를 보는 부동산 투자는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 당연한 걸 우리 모두 알고는 있지만
아쉽게도 우리 대부분은 그렇게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직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연봉 +- 5천만원 직장인이
1억 모으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여
월 150만원을 저축한다면
5년 6개월이 걸립니다.
제 수강생의 90% 이상은
투자금 4천만원 이하에서 시작합니다.
그분들께서 4천만원 이하의 시드머니를 가지고
직장다니면서 경매하면서
첫 1년 만에 1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이기 때문에
이런 수익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투자금 1억 이하
적은 투자금으로 시작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경매로 관심이 쏠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관심은 관심이지만
경매공부는 공부의 난이도로 따지면
적어도 수능공부, 전공공부, 자격증 공부, 외국어 공부
보다는 훨씬 쉽습니다^^ 아 진짜입니다.
그리고 경매가 어렵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동기부여입니다.
그 어떤 투자나 공부보다
단기간에 성과가 돈으로 내 통장에 바로 꽂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도 낙찰 영수증을 건내받으면 항상 새롭고 짜릿합니다.
낙찰 받는 순간 돈이 들어온거나 마찬가지니까요.
그 도파민에 중독되어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경매 도파민 중독에 초대합니다.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1️⃣””경매로 사든 일반매매로 사든 집값 떨어지면 어떡해요?”
→시장상황과 입지에 따라 집값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결정권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경매로 사면 떨어지는 가격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매도할 때도 급매보다도 더 싼 가격으로 매물을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매도자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
1️⃣ “경매는 문제 있는 집만 나온다.”
→ 틀렸습니다. 집 자체 문제가 아니라 채무관계가 문제입니다.
법적인 권리가 복잡할수록 공부를 깊이 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2️⃣ “경매는 법률 전문가만 할 수 있다.”
→실전에서 80% 이상의 경매물건은 정형화된 권리구조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3️⃣ “현금 부자만 가능하다.”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하여 일반 부동산 매매보다 대출에서 유리합니다.
경매의 큰 장점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자금조달계획을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위가 큰 투자자들, 예를 들어 강남의 주택 같은 경우,
시세에 근접하거나 시세에 웃도는 낙찰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4️⃣ “생애최초대출 어렵다던데?”
→낙찰 후 잔금납부기한 이내에 (약 1개월) 대출을 실행시켜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생애최초대출 승인을 받기 어려운 시간입니다.
하지만 먼저 대출을 받고 대환대출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4️⃣ “경쟁자가 많아서 낙찰이 어렵다.”
→실제수익은 제대로 된 분석과 입찰가 산정에서 결정됩니다.
높은 낙찰가는 실패자로서 오히려 경쟁자가 되지 않습니다.
5️⃣ “명도 때문에 못한다.”
→낙찰자로써 가지는 법률적 권리 몇 가지만 확실히 공부하면
현실 명도의 대부분은 협의로 종결됩니다.
현제 살고 있는 사람을 쫓아내야 해서 마음이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낙찰자는 채권이 걸린 부동산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사주는 사람으로서,
채무자의 빚이 탕감될 수 있도록 하고
채권자가 채권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결정권자입니다.
6️⃣ “시간·노력 대비 효율이 너무 낮다.”
→자본금 4천만원 이하로 직장다니며
1년 2건으로 연봉 이상의 순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수도권 5~6억원 대 저평가 구축아파트를 매입해서
향후 시세 2~3억 상승을 노린다고 한다면
경매를 통해 1억 싸게 낙찰받아 1억 더 얹을 수 있습니다.
[1억 벌고 시작하는 수도권 아파트 경매투자법은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월급쟁이부자들과 함께 하는 특강에서
5천만원~1억의 시드머니로
경매를 통해 안전하게 수도권 아파트 1억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동산을 거의 처음 접해보시는 초보 분들이라면
남들보다 빠른 자본증식 스타트를,
특히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여러분이 정성스레 쌓아오신 경험 위에
경매 딱 한스푼만 올리면
한 번의 낙찰로 몇 년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클릭)
https://weolbu.com/product/4989
긴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경매와 친해질 수 있도록
솔직한 이야기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유튜브 채널에도 도움되는 영상이 많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2i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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