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정 전에 혹시나 조언을 얻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질문하고자 하는 바는 아래 상황에서 분양권 전매를 해도 괜찮을까에 대한 질문이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지투기를 수강하면서 특정구 임장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우선 물건을 비교했을 때 아래와 같은 형태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 입지의 경우 (환경, 학군, 교통)등을 고려했을때 거의 차이가 없음
- 핵심 업무지구까지 차량 5~10분내외 차이가 있음(특정구의 물건들 다소 우위)
- 학군은 별차이 없음(동점)
- 둘 다 대단지이고 만일 분양권 측 물건이 완공되면 균질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환경적으로 유리. (분양권 다소 우위)
- 매매가의 경우 0.5억 정도로 분양권 매매가가 싸게 되어 있음
- 입주가 1년 이상 남아서 현금유동성확도보 조금 유리하지 않을까 싶음(실입주가 급한게 아니기 때문에 이부분은 약간 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
대략 위 같은 결론으로 분양권이 매임물건들과 비교 했을 때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실거주를 고려하고 있지만 당장 급한 상황도 아니고, 물건들이 비슷한 조건의 상황이라면 바로 매입을 하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분양권을 사두는 게 좋을지 다소 고민이 됩니다. (강의에서는 우선 물건을 매수하는 방법만을 접하였기에 … 이렇게 가도 될지 아직 확신이 들지는 않네요… )
분양권이 있는 부동산 사무실에는 화요일(26.2.3)에 우선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화를 해놓은 상태인데, 매수 전에 혹시 해주실 만한 조언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 싶어 글을 남겨놓습니다.(접근 방법이 틀렸다던지, 아니면 확인해 봐야할 것이라 던지, 기타 등등 …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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