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26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고
겨울학기도 이제 2달이 채 안남았네요
겨울학기는 우리 자향멘토님과 겨울즈와 함께하고 있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고있다는게 좀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새해 첫 출발 야심한 계획을 가지고 26년을 시작했는데
어느 부분은 잘 했고 어느 부분이 부족했는지
한번 복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독서]
# 기브앤테이크
“ 어떤 사람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 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항상 되돌려 받으려 하지는 않지만 자신이 베푼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예 잊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포도를 맺는 나무처럼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으며 다른 일을 시작한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브앤테이크는 저번 월부학교에서도 독서를 했고 이번에 벌써 3번째로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느껴지는 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저번 학기때는
첫 운영진을 했었는데 운영진을 하면서 처음으로 기버에 대한 의미
그리고 나는 어떤 기버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았고
이번 책을 읽으면서는 어떤 기버가 되어야 하는지
저의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도 이야기하듯 남을 도와준 다음에는 어느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냥 다른 본인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는데
물론 내가 도움에 대한 행동을 할 때 무엇인가를 원하거나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느끼시는 분들을 보았을 때
마음이 어려웠던 적이 있으면서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자는 그냥 도움을 주고나면 끝이고 다음 본인의 할일을 하면 된다고 말하고
이는 그냥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습관이 되고 당연해지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향성이 앞으로 제가 가야할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그나눔 자체가 일상이고 엄청나게 특별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
또한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와닿았는데
진심으로 걱정하고 돕기 위한 마음이 있어야
상대방도 이를 느끼게 되는데
저는 이런 부분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운영진이라는 자리는 누군가에게 알려주는 역할도 있지만
그보다는 반원분들을 챙기며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다가가며 저 스스로도 표현을 잘하며 더 솔직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월달 적용점
○ 진정성 있게 우리 반원분이 어려워하거나 궁금해하는게 뭔지를 잘 고민하기. 고민 후에는 나라면 어떨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해보기
# 이나모로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어려움이 있기 전까지는 모두 노력한다. 하지만 실패하는 자는 ‘어려움이 도래할 때’를 넘지 못한다. 보통 사람이 하는 만큼은 노력할 수 있어도, 그 이후부터는 못하겠다고 포기한다. 끝이라고 생각될 때,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될때까지 해 나가라. 포기하고 싶을 때가 진정으로 시작할 때이다"
이 책에서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현재 노력을 하고있는지를 많이 돌아보게 해준 책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어려움이 있기 전까지는 다들 나름대로 노력을 하지만
실패한 자는 어려움이 생길때 어려움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
끝이라는 생각이 들 때 포기하지 않고 한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예전에 월부를 하면서는 그냥 지금처럼 하던데로만 노력하면서 오래하면
내가 원하는 자산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학교를 하면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며
내 노력은 그저 보통 사람이 하는 정도의 노력이라고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점점 더 익숙하지 않은 버거운 일들을 하게 되었을때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될때까지 해보려고 한다
[강의]
1강 양파링 멘님 강의
월부학교에서 첫 강의인 만큼
월부학교 학생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이어가시면 좋겠는지
말씀해주신게 기억에 남습니다
월부라는 곳은 전체에서 상위 1%도 안된 사람들이고
정말 돈을 벌고 싶어하는 마음만 있는 분들이 아니라
실제 그 목표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인 만큼
남다른 분들이기에
더욱 의미를 가지고 하라는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2강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강의
멘토님께서는 다주택자가 되기 위한
내용들을 많이 말씀해주셨는데
그중에서도 세금에 대한 내용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특히 3주택 이상이 되면 내야할 임대소득세
혼인합가 비과세 특례 관련된 내용은
실제 저와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내용이여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 결혼을 하게 되면서 혼인신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
혼인합가 비과세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앞으로 저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해가면
좋을지 방향성을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임장]
서울 5급지
1월달은 서울 5급지 A지역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A지역은 가격 흐름이 아직 많이 오지 않았던 지역인데
서울이라 토허제로 묶였던 지역인데요
토허제로 묶일 당시만 해도 가격도 많이 안올라서
지역 사람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역시나 시장의 흐름은 순서대로 오기에
이번 1월 A지역에서 선호되는 단지들은 이미 물건이 다 나가고
거래도 좋아하는 단지들은 꽤나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가격의 흐름은 선호도에 따라 순서대로 오는 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2월달 적용점
○ 1월보다 더 많은 전임을 통해 선호도 파악하기. 막판에 전임을 좀 못했음
[투자]
투자적인 노력을 이번달에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1호기 매도를 해서 잔금까지 1월에 마무리가 되어
투자금이 들어오게 되었지만
아직 투자를 위한 노력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왜 나는 매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갈아타기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면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할지 정확하게 정하지도 못했고
무엇보다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결혼에 대한 비용도
아직 정확하게 계산을 안해보다 보니
실제 내 활용 가능한 투자금을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절실함도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활용가능한 투자금 및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겠습니다
2월달 적용점
○ 현재 활용 가능한 투자금 정확하게 계산하고 파악하기
[나눔]
○ 운영진
운영진으로써 우리 반원분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반장님과 육부님과 함께 노력하고 있지만
스스로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원분들도 같이 챙기며 함께 나아가는 것
저번학기에서 운영진은 반원분들에게 무엇인가를 알려주려고 하기보다는
반원분들을 챙기며 반원분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이
운영진의 역할이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1월 중순부터 나조차도 스스로를 잘 못챙길만큼
회사일이 급격하게 바빠지게 되다보니
반원들을 챙기기는 커녕
제가 해야할 일, 그리고 우리 반원분들과 함께 하려고 한 일도
겨우하거나 가장 늦게하는 상황들이 생겼습니다
1월은 어찌어찌 마무리를 하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 결국 제할일에 더 우선적으로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스케쥴로 소중하게 기회를 주신 내마기 선배와의 대화도
진행하지 못해서 좀 아쉽기도 하였는데
2월달에는 저보다는 우리 반원분들을 위한 생각과 고민을
더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월 복기 & 2월 계획
| 1월 실적 | 2월 목표 |
시세루틴 | 13/20 | 22 |
독서후기 | 2/3 | 4 |
현장임장 | 8/12 | 12 |
부동산 방문 | 0/16 | 16 |
매물임장 | 0/40 | 40 |
나눔글 | 2/2 | 3 |
Q&A | 18/30 | 35 |
학교를 시작하고 3주차부터 미친듯이 회사가 바빠지게 되면서
평일에는 새벽에 퇴근할 뿐 아니라 주말에도 계속 출근을 하게 되어
매임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생겼다..
현재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번주도 주말에 출근을 하여 반원분들과 단임을 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상황을 탓하기 보다는 좋은 길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쓰기보다는
회사가 안정될 때까지는 어떻게든 버티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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