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도 눈을 뜨고 감사하며, 내가 한 행동에 대한 후회 없이 달려왔다.
정말 좋았던 1주 1주 1주 1주 였으며, 그 1주가 4번 쌓여 한달이 되었다.
회사, 육아, 운동 등 바쁜 일상이 있었지만, 와이프의 도움으로 충분한 집중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
이번 서투기를 통해 내가 가야할 길은 확실히 정해졌으며, 앞으로 나올 규제 및 부동산 정책을 잘 들여다 보며 대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최종 목표는 상급지 똘똘한 1채를 내것으로 만드는것
나는 그 곳을 향해 오늘도 내일도 달려가고 있을것이다.
26년 3월도 또 달려보자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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