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니플래닛입니다.

이번 실전 1강은 유디 튜터님!!!
항상
우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는
튜터님강의라
빠르게 완강해보았어요.
이번 강의에서는
실전임보 50장 제한처럼
새로운 시장에 맞게
조금 조정된 시각의 저환수원리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전주, 울산을 중심으로
지방 상승장이 시작되면서
지방 물건을 매도하고 수도권으로 갈아타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추세에 따라
‘환금성’이라는 키워드가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는데요.
마치
저.환.수.원.리
로 이루어진 걸그룹에서
시기와 상황에 따라 차례차례
개인별로 리즈시절을 맞고 있는 기분?
ㅋㅋㅋㅋ
아이돌 그룹보면
그룹 중 한명한명이 떠오르는 시기가 다른 거처럼요.
이러한 대세에 맞추어
좋은 지역부터 오르다보니
조금 후순위 선택이 되는 수도권 단지들의 환금성에 대해서도
물음표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궁금하면 해봐야졍!!!
여기는 성동구입니다.
성동구에서
멀세권 200세대 미만과
역세권 200세대 미만 단지들의 시세흐름을 비교해봤어요.
멀세권 씨엘은 34평이 30세대 밖에 안되서 20평대기준으로 살펴보았는데요.
튜터님 말씀대로
거래는 많지 않고 전저점도 제대로 찍힌듯만듯하지만
매매전세는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세가 낮게 거래된 건 모두 저층!! )
하지만 환금성 문제는
결국 세대수가 아니라 ‘선호도’문제임을 알 수 있는 사례 발견!!!!
역세권에 있는 두 단지!
두산위브와 중앙하이츠는
200세대가 안되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거래도 활발한 편이고 상승흐름도 잘 타고 있어요.
특히 왕십리중앙하이츠는 흐름이 늦어 이제야 전고점 회복중이지만
어쨌든 올라간다는 것!!



여기에 덧붙여서
300세대 이상이고 조금 더 선호도가 높은
금호어울림과 비교를 해보면,

24년 6월
금호어울림이 14억 거래될 때
중앙하이츠는 9.6억으로
거의 4.5억차이였는데
지금은 차이가 2억도 안된다는 것!!!!!!!!!!!!!!

두 단지의 선호도 정리가 확실히 된 사람이었다면
24년도에 중앙하이츠가 싸다는 걸 인지할 수 있었겠죠.
세대수가 작고 많고를 떠나
‘선호도’와 가치대비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고
그리고 그것이 환금성을 결정하는 본질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수도권 가치판단방법부터
시장에 맞게 조정된 저환수원리의 기준까지!!
200% 복습 필수인
유디튜터님의 강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시장에 대해서까지
훓어주셔서
진짜 유익했어요.
이번 임장지에서
잘 적용해보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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