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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운조 버스타고 오랜투자로 2어질 조 왕꽃소금97] 1주차 강의 후기 - 어떤 임장지이든 배울 수 있는게 있다.

26.02.03

 

 

23년 12월 너나위님 특강을 시작으로 2년을 꽉 채워서 월부 생활을 하면서 실전반은 처음입니다.

기대반 설렘반 두려움도 조금 있네요ㅎㅎㅎ

 

1주차 강의는 권유디튜터님이 시작해 주셨습니다.

실전반의 첫 강의 시작은 임장지 배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어떤 임장지이든 내 투자금에 맞지않는 하급지라도 배울 수 있는게 있다”

 

그래야 비교평가가 더 뚜렷하게 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생각: 저의 앞마당을 돌아보니 거의 4급지에 몰려 있습니다. 저의 투자금에 맞는 곳들을 우선으로 앞마당으로 만들다 보니 결과적으로 비슷한 급지들만 모여서 비교평가를 더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토허제로 인해서 사고싶은 아파트와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나눠어 졌다. 

 

"상황에 따라 투자하는 휘둘리는 일반투자자가 아니라 본질에 따라 투자하는 중심이 바로 잡힌 최고의 투자자"

 

[생각: 저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계속 노력해서 중심이 바로 잡힌 투자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월부 환경에서 성장하고 살아남고자 합니다~]

 

 

가치판단을 위해서 급지, 생활권, 단지로 좁혀가면서 비교평가 해주셨습니다. 

 

기존 가치판단 기준인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이 있지만, 그래도 “결국은 단지 대 단지”로 봐야 한다던 튜터님들의 강의를 들어도 실제로 하나하나 적용해보지는 못했는데, 예를 들어주셔서 쉽게 이해됐습니다. 

 

[생각: 나도 이번달  결론 부분에서 비교평가할 때 꼭 이런 순서로 해봐야겠다~]

 

 

전고점이 다 넘으면 이제 전고점으로 저평가를 확인 할 수 없다, 가치와 가격을 비교평가 해야 한다(절대적비교평가, 상대적 비교평가).
 

"투자의 본질은 ‘가치’대비 싼 것을 사는 것"

 

[생각: 월부를 시작한 시점이 하락장이었기에 전고점을 기준으로 저평가 단지를 찾았던 시기였고 나는 행운아였구나, 이제 전고점을 모두 넘으면 비교평가를 위해서 가치 판단을 더욱더 정확히 해야하고, '가치'대비 싼 곳을 찾아야 한다.

이제부터 하루하루 성장해서 진정한 부동산 투자자로 거듭나자~]

 

 

저환수원리 중 원금보존성에 관해서 예전처럼 전세가율 기준이 의미가 적어졌다.

 

“대부분의 단지에서 전세가격이 아직 매매가 전저점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도권의 단지들이 상승했지만, 전세가는 예전처럼 따라가기는 힘들다.  수지나 부천은 실거주 수요가 많아서 전세가가 높다.

 

[생각: 이전 시장과 이번 시장의 싸이클도 달라졌다고 말씀해 주셨고, 정책도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이니 튜터님들을 잘 레어리지 해서 월부 환경에서 함께 하는게 제일 좋겠다]

 

갈아타기를 위한 매도 기준으로 ‘더 가치있는것’,'비싸지 않은 것' 관점에서 접근, 실거주 갈아타기와 투자 갈아타기는 다르다 (비싸도 더 좋으면 갈아타기)

 

“ 투자 갈아타기 - 아직 비싸지 안은 물건, 실거주 갈아타기 - 더 좋은 자산으로 ”

 

[생각" 나중에 1호기 갈아타기를 위해서 잘 기억해 두고 메모해두기~]

 

 

마지막으로 권유디 튜터님의 진심어린 이야기와 경험담으로

 

"투자실력은 몰입이 아니라 누적이다. 가족, 회사, 건강을 지키면서 취미처럼 오랫동안 투자하기"

 

[생각: 욕심 내지 않고 길게 보고 월부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튜터님들을 레버리지하면서 10년동안 살아남기, 은퇴후에도 투자하기~ㅋㅋㅋ]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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