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괭이부리말입니다.
오늘은 실전반 1강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생각이 달라진 점을 중심으로 자세히 한 번 살펴볼게요!
같은 투자금으로도 투자했지만 10년 후 성과는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바로 가치를 판단하는 실력에 따른 차이죠.
강의를 통해, 가치를 날카롭게 판단한다는 것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와 서울, 2급지, 그러니까 여기가 좋지! 라는 뭉뚱한 실력에서 급지 => 생활권 => 단지 선호도로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투자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지 가치를 위주로 가치평가를 많이 하려는 의식적 노력. 그리고 단지 대 단지의 비교평가를 많이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분임 => 단임 => 매임으로 중요도를 옮겨가야겠습니다. 매임을 많이 해야겠네요 ㅎㅎ 그리고 앞마당 정리, 임장지 단지와 기존 앞마당 단지와의 비교평가를 통해서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임장지 단지의 가치를 판단해야겠습니다.
결국 사임 분량, 시간을 줄이고 / 단임을 앞당겨 마치고 / 매임을 늘리고 / 임장지 단지 v 앞마당 단지 비교평가의 결론 파트 목표를 높이고 계획도 잡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더 가치 있는 단지를 매수함에 있어 리스크가 걱정(ex. 매매, 전세가 덩어리가 큰데 내가 담을 수 있나?) 된다면 전세가의 5%를 마통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 체크한다는 기준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우선, 투자 가능한 시기의 뒤로 갈수록 같은 투자금으로 매수할 수 있는 단지의 가치가 점점 낮아진다는 점. 가치 있고 & 가격이 비싸지 않고 & 감당가능하다면 매수를 미루지 않겠습니다. 규제로 사람들이 망설일 떄가 돌이켜보면 기회였다는 점 명심하겠습니다.
규제 상황, 같은 투자금으로 과거에 할 수 있었던 것, 정책 예측이 아니라
항상 지금 상황에서도 가치 있고(강남 1시간 이내) 지금 투자금 안에서 더 수요가 좋은 것을 쌓아가는 선택을 하겠습니다. 정책이 나오면 실제로 계산기를 두드리고 감당가능/비용/편익을 계산하겠습니다.
과도한 임장, 과도한 임장보고서, 투자를 위해 가정/건강/회사를 내팽겨치는 게 아니라
더 오래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나의 역량,상황 속에서 더 오래할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의 행복/추억을 희생시키지 않는 선택을 이어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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