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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 흐름타부동산투자] 1강후기

26.02.03

 

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의 큰 흐름을 타고 싶은 ‘흐름타 부동산투자’입니다.

이번에는 권유디 튜터님의 ‘수도권 투자기준과 로드맵’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기초반 강의는 여러 차례 들었지만, 실전반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라
“과연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궁금증이 컸던 강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시장 상황을 전제로 한 투자 기준의 디테일과
상대적 저평가를 판단하는 사고 방식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1. 투자기준

저평가

  • 절대적 저평가 + 상대적 저평가를 함께 판단
  • 같은 지역 안에서도 더 좋은 단지를 고르는 전략의 중요성

환금성

  • 내가 사고 싶은 아파트는,
    내가 팔고 싶을 때 정말 팔릴 수 있는가?
  •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단지라면 300세대 이하도 가능
  • 다만, 항상 상대적 비교를 통해 더 좋은 선택을 해야 함

수익성

  • 전세가율 최고 구간 이후
  • 매매가가 전고점을 돌파하면 대세 상승장
  • 하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사이클 공식이 잘 통하지 않음
    → 결국 ‘가치 있는 단지 선택’이 핵심

원금보존성

  • 최악의 시점까지 하락한다고 가정했을 때
    → 원금을 지킬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

리스크 관리

  • 대출을 통한 무리한 거래는 지양

👉 결국 투자는
투자금 대비 얼마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느냐의 문제.
조건이 맞는다면 상급지·중급지를 구분하기보다
최적의 단지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의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2. 현재 시장에 대한 인식

  • 이미 많이 오른 단지는 항상 경계
  • 절대적 저평가의 시대는 끝
    → 이제는 진짜 상대적 저평가를 가려내야 하는 시장
  • 앞으로는 키 맞추기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음
    • 입지가 좋은 곳이라면
      1억 원 높은 호가가 있더라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라면 충분히 매수 검토 대상
  • 입지가 좋은곳이라면 어쩌면 지금이 가장 싼 시기일 수도 있다는 관점 접근

     

3. 새롭게 알게 된 점

  • 재건축·리모델링이
    실제로 실현되지 않더라도 상승장에서는 ‘기름’ 역할 가능
    → 같은 조건이라면 용적률, 건폐율 확인은 필수
  • ‘좋은 것’에 집착하는 투자자보다
    내 상황에서 ‘최선’을 찾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 투자금보다 먼저 ‘가치’에 집중
    • 지역
    • 생활권
    • 단지 선호도
    • 단지별·평형별 가치 비교
  • 가치 대비 덜 오른 단지와 평형을 찾는 노력이 결국 성과를 만든다

 

4. 이번 강의 이후,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매도 진행 시
    👉 ‘저승사자 부사님’ 먼저 찾기
  • 앞마당 정리 시
    👉 생활권별 상·중·하 단지 상대적 저평가 비교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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