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꾸준히 해나가는 투자자
킴나두입니다!
저는 매달 강의를 수강하며
조장 신청을 빠지지 않고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
처음에는
‘아는 것도 없는데 조장을 해도 될까?’
‘조장은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맡아야 하는 거 아닐까?’
‘괜히 잘 못해서 민폐가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 때문에
조장 신청을 망설이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매번 조장을 자발적으로 신청하게 된 이유는,
직접 해보니 얻는 게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조장을 하며 느꼈던
장점들에 대해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 배울 수 있는 환경
열반스쿨 실전반,
지방투자 실전반,
월부학교
이 강의들의 가장 큰 장점은
전문 튜터님과 한 달, 길게는 세 달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간 동안 튜터님의 경험을 직접 배울 수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
광클을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수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저도 광탈을 여러 번 겪으면서
다시 기초반 강의를 수강해왔고
그 과정에서 조장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장이 되면
조장님들만 따로 모인 톡방이 만들어지고
한 달 동안 열심히 하는 조장님들,
그리고 튜터님과 함께하게 됩니다.
이 조장 톡방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조 운영을 하다 막히는 순간이나
투자 공부를 하다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질문을 드릴 수 있고
조장 튜터링을 통해
줌으로 튜터님께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집니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께
직접 질문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장을 신청한 분들은
대부분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조를 더 잘 운영하기 위해,
투자를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도
조장을 하면서 느낀 큰 장점 중 하나였습니다.
| 나누며 성장
조장은 투자를 잘해야 하고
모든 걸 다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조장의 역할은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조원분들이 끝까지 완주하실 수 있도록
함께 달리는 러닝메이트에 더 가까웠습니다.
“할 수 있어요”, “힘내세요”,
“이렇게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조원분들께 진심을 담아
이런 말들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다시 힘을 내서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설명하기 어려운 뭉클함이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받았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부분이라면
관련 글을 찾아보거나
조장방에서 다른 조장님들, 튜터님께
질문을 드리며 답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운 내용을
조원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제 언어로 정리하다 보면,
그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결국 조장을 하면서 느낀 건,
가장 많이 성장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조장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수동적 → 적극적
조장을 맡게 되면
조원분들의 어려운 점을 돕기 위해
자연스럽게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됩니다.
예전에 조원일 때는
누군가 질문을 하면
‘조장님이 알려주시겠지…’ 하고
어쩌면 조금은 수동적인 태도로
지나쳤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장을 맡은 뒤로는
‘내가 아는 것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그 생각은 곧 행동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조원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한 번 더 찾아보고
아는 부분은 먼저 공유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참여도가 달라졌습니다.
또 조원분들께 모범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과제에도 이전보다 더 진지하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조장 지원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무거운 책임을 맡게 되면
그만큼 스스로 성장하고 노력하며
자리에 걸맞은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성장을 위해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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