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요미우 튜터님 그리고 묘묘즈와 함께
한ㄱ6뷰에 종착할 작심 입니다 : )
빠르게 바뀌는 정책과 시장 분위기를 느끼며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라는 막막함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전반 강의를 듣고 튜터님과 함께 하면서 막막함이 조금씩 해결되었고 , 지금 시점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명확해졌습니다.
긴 시간 강의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
#투자는 감정이 아닌 기준
돈에는 감정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가격이 더 많이 오르면 좋아 보이고 덜 오른 단지는 저평가가 아닌 저가치 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ㅠㅠ 단지의 가치를 왜곡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강의를 통해 배웠으니 상황에 따라 휘둘리지 않고 본질에 따라 투자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겠습니다.
하락장에선 가격이 비슷해지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라면 더 좋은 생활권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23년도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서울 수도권도 마찬가지겠지요.)
그 당시 입지 좋은 곳에 초신축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많이 빠지고 있었고 앞으로 얼마나 더 빠질지 몰라 매수를 꺼려하던 시기였는데 그때 용기 내신 분들은 현재 몇 억이 올랐다는 것을 시간이 지난 현재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선호요소가 무엇인지 랜드마크를 통해 파악하면서 같은 가격이라면 좀더 선호도 높은 단지를 찾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겠습니다.
BM
같은 가격이라면 용적률도 봐야지
#투자재 기능이 강화된 부동산
코로나 때 가파르게 상승하고, 단기간 무섭게 가격이 빠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이제는 약간의 상승 바람만 불어와도 일명 벼락거지를 탈피하기 위해 매수하는 매수세가 증가 하였고 그 결과 전고점을 뚫는 단지들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전고점 대비 하락한 비율을 확인하며 투자로 적합한지 확인 하고 , 적정한 전세가율인지 확인하였었는데 사람들의 인식도 이전과는 달라졌고 통화량이 증가속도가 빨라서 얼마나 오를지 예측하기 보단 가치 있는 자산을 사고 기다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음을 알았고 많이 오른 단지가 많이 떨어질 수 있음을 알고 조심해야 하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장을 바라보겠습니다.
BM
“ 투자할 때 5년 동안은 돈이 없다가 6년 째 10억이 생깁니다 ”
감사한 환경에서 매수도 해보고 매도도 했습니다.
그렇게 자산이 돈을 가져다 주는 경험을 했지만 제가 목표 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돈이 생겼다는 느낌이나 생활이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길을 행하시며 10억 이상의 자산을 달성하신 튜터님께서 원래 돈이 없다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씀 주신 덕분에 힘을 내서 한 걸음 더 나아가보려 합니다.
가정과 회사, 그리고 개인의 건강까지 챙기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은 어떤 것일까 계속해서 고민하고
진정한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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