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급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목포와 인천에 아파트 1채씩
갖고있는 임대인이자 2주택자입니다.
현재 목포 집을 매도해야 1주택자가 되고, 그래야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지금 목포집은 세입자분이 매수하신다고 상황입니다.
세입자분이 4월 5일 월급 + 퇴직금 중간정산으로
4월 중 잔금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전세금을 돌려드려야할 인천 집이 4월 28일 만기입니다.
인천집 세입자분은 벌써 이사 갈 집이랑 계약을 마친 상태라서 이사날짜를 미룰순 없습니다
잔금이 늦어지면 대출실행이 안될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이 일정이 현실적으로 맞을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계약을 진행해도 되는지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세입자분들과 계약 진행을 하지않고 부동산에 내놓고 새로운 매수자를 찾자니 4월전에 잔금이 가능한지도 미지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급한 상황이라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