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년 2월3,4일 목실감

26.02.04

감사

  • 남편이 아들 책 읽어주고 재워줘서 감사하다.
  • 남편이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와서 세식구 냠냠 맛있게 먹는 시간 가짐에 감사하다.
  • 아들이 자기 전 꼭 안아줘서 감사하다.
  • 우리 세식구 무탈한 하루 보냄에 감사하다.

     

칭찬

  • 퇴근하고 시세, 독서 한 나 자신 칭찬해….꾸준히 하자!! 생각정리까지

     

반성

  • 투자 공부 더 할 수 있는데….강의 안들으니 느러진다. 

 

확언

나는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할 수 있다. 

나는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은퇴가 두렵지 않다. 

나는 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나는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부모가 된다. 


댓글


더 행복하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