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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2월 4일 수요일 목실감시금부

26.02.05



1. 오늘도 아이와 바이바이. 편안하게 도서관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 일부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었지만 큰 부딪힘 없이 공부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혼자서도 종일 잘있어준 딸 감사합니다 .

4. 집챙기는게 너무 버거웠는데 조금씩이나마 챙기면서 하루하루 이어나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속하자!!!

5. 늦게까지 일하느라 피곤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편하게 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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