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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터] 한가해보이님 매도특강_기회를 만드는 매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매도 매뉴얼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없이 GO!

26.02.05 (수정됨)

2026 NEW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부동산 매도 잘하는 방법

사는 게 가장 쉽다

 

기준 있는 매도를 배운 날

 

부동산 투자를 하며 가장 어렵다고 느꼈던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떻게, 왜 파느냐 즉 매도 인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그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수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가격이 보이고, 매물이 보이며, 결정을 내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매도는 다릅니다.
 

기준이 없으면 감정이 앞서고,
목적이 없으면 망설이다가 골든타임을 놓치게 됩니다.

 

이번 강의는
“지금 사라, 지금 팔아라”의 시장의 진단을 내려 파는 시점을 찍어주는 강의라기보다
상승장과 하락장 즉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매도 기준과 매뉴얼을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1. 손절은 실패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과정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손절에 대한 정의였습니다. 손절은 시장이 나빠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선택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시장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거나,
내 물건이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
우리는 종종 같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지금 매도하는 게 맞을까?

 

 

이 지점에서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다음 상승장의 시기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적 체력이 있는가
  • 기회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지금 정리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가
  •  

매도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며, 

개인의 자산 규모·현금 흐름·다음 계획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매도시, 손절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실패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비용을 관리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점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 매도의 본질은 시기 · 가격 · 목적

 

기준 없는 매도를 하게 되면
공통적으로 반복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 가격을 깎아달라는 말에 감정이 먼저 반응하고
  • 내 집은 팔리지 않는데 사고 싶은 집만 계속 오르고
  • 본전 생각에 호가만 높인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 매일 밤 뉴스와 커뮤니티를 보며 불안해집니다

 

반대로, 잘된 매도에는 분명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 적절한 시기
  • 시장에서 받아주는 가격
  • 그리고 무엇보다 매도 이후를 향한 분명한 목적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던져진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이 집을 팔고 나서, 다음 계획은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졌을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있어야
 

싸게 팔아도 의미가 있고,
비싸게 팔아도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매도는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목적이 있는 선택인가라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3. 실제 사례로 이해한 ‘기준 있는 매도’

 

① 덜 오른 자산을 정리해 상급지로 이동한 경우

 

갈아타기에서 자주 보이는 사례 중 하나는
상승장에서 덜 오른 자산을 정리해 상급지로 이동하는 경우입니다.

 

기존 자산을 보유한 채
“조금만 더 오르지 않을까”를 고민하는 사이
상급지는 이미 한 단계 위로 올라가 버립니다.

 

이때 매도의 기준을
‘얼마에 팔았는가’가 아니라
‘무엇으로 바꾸었는가’로 본다면
 

그 매도는 자산의 질을 끌어올리는 선택이 됩니다.

 

기존 자산을 다소 싸게 매도하더라도,
그 자금으로 더 좋은 자산을 적정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다면
그 매도는 손해가 아니라 전략적인 전환이 됩니다.

 

 

② 하락장에서 실거주 갈아타기를 선택한 경우

 

하락장에서는
모든 자산이 함께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좋은 입지의 자산이 더 크게 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기존 주택을 매도하고
조정폭이 큰 상급지로 이동한 경우,
체감적으로 손실이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자산의 환금성과 안정성이
오히려 크게 개선되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는 시장의 공포에 반응한 매도가 아니라,
시기·가격·목적을 모두 고려한 판단이었기에 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

 


4. 갈아타기는 시장이 아니라 ‘가치’의 게임

 

갈아타기는
상승장·보합장·하락장 어느 시장에서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적인 가격이 아니라
가치가 어디로 이동하는가입니다.

 

 

  • 상승장에서는 ‘비싸서 못 산다’가 아니라
    ‘더 좋은 자산으로 교체하는 시기’가 되고

     

  • 하락장에서는 ‘이제 끝이다’가 아니라
    ‘상급지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사고의 전환이
갈아타기의 본질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5. 안 팔리는 부동산은 ‘방법’의 문제

 

강의 후반부에서는
안 팔리는 부동산을 어떻게 팔 것인가에 대한
매우 실전적인 내용이 이어졌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였는데요. 

 

  1. 수요자를 데려올 수 있는 구조 만들기
  2. 부동산 사장님이 먼저 소개하고 싶어지는 매력 만들기

 

이를 위해 강조된 요소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생활권 영향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기
  • 실제 경쟁 단지 리스트업하기
  • 관련 없는 지역 시세에 휘둘리지 않기
  • 반복적인 노출과 꾸준한 관리

특히 인상 깊었던 문장은 이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멀리 움직이지 않습니다.
비슷한 가격, 비슷한 생활권이 진짜 경쟁자입니다.”

 

매도는 기다림이 아니라
준비 → 계산 → 행동을 반복하는 능동적인 과정의 반복이라는 점이 

매도가 성공적으로 결과맺는 핵심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6.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매도 매뉴얼

 

이 강의의 목적은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매도 매뉴얼을 갖는 것입니다.

 

  • 싸게 팔아도 목적에 맞으면 괜찮은 매도이며,
  • 비싸게 팔아도 다음이 없으면 괜찮지않은 매도일 수 있으며,
  • 매도는 끝이 아니라, 다음 자산으로 가는 출발점일 수 있다.

 

 

시기, 가격, 목적.
이 세 가지가 최대한 겹치도록 매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이 멘토님은 이번 강의에서 거듭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곧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길이라는 사실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매도 강의가 나오기 전 이미 매도를 완료한 상태였는데요.

 

 

[네비게이터] 아프지만 잘라내어 살아남기위한 선택을 하였습니다[난이도 있는 매도편]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매도 강의가 조금만 더 일찍 나왔더라면 훨씬 덜 고생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적인 내용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멘토님께서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매도 경험과 교훈들을
알기 쉽게, 또 구체적으로 풀어주셔서 어려운 물건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매도를 준비하기 전에 한 번쯤 꼭 들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은 더 수월하게 매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매도를 앞두고 있거나,
매도 이후 더 좋은 자산으로의 갈아타기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백 마디 후기보다 실제 강의를 듣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강의’라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여러 실전 사례를 통해
매도의 목적과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좋은 자산으로 리모델링해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보이 멘토님,

 

늦은 시간까지 정말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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