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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허제로 묶인 서울과 수도권을 보면서 서울투자기초반을 신청해야 하나라는 고민이 있어 수강이 망설여지긴했습니다.

실거주를 해야 하는데, 지방에 거주하고 있고 이미 1주택이 있는 저에게는 토허제로 묶인 지역은 사실 접근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항상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말씀해주셨던 이야기 중에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타이밍에 하려고 하다가 여전히 투자를 못한다라는 우려 섞인 얘기들을 항상 해주셨는데 제가 그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시기에 할 수 없는 것들은 어쩔 수 없고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라고 생각하고 서투기에 비규제 지역에 대한 투자도 다뤄주신다고 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니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많이 말씀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각자 본인들의 상황이 다르고, 투자든 실거주든 내가 모두 겪을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모두 다뤄주신 것 같습니다. 나의 상황인 1주택, 비규제 지역에서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실제로 가능할까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단지들에 대해 보여주시니 그리고 이번주부터 임장할 지역의 물건도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니 실제로 가능하겠다라는 희망이 생기는것 같았습니다. 

 

저에게 인상깊었던 점과 꼭 적용해볼 점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1. 전세-매매간 차이에만 집중하다 보니 중요한 것으로 놓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물건의 가치, 즉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전세가율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가치”와 가격"
  2. 투자 물건으로 갈아탈 때에는 가치가 더 좋고 “아직 비싸지 않은 물건”으로 갈아탄다.
  3. 실거주로 갈아탈 때에는 시세와 가격에 집착하지 않고 “더 좋은 자산”으로 계속 갈아탄다(강남과 가까운 곳으로 점점)
  4. 수도권 소액투자는 “2억” 이하의 투자금으로 수도권을 투자하는데, “1억” 미만의 투자금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단지들은 수익이 나면 매도하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단, 투자 시기를 놓쳐도 장기 보유하며 전세 현금흐름의 창출이 가능함)
  5. 오른 단지를 매수할 경우, 전저점 대비 2배 이하의 가격에 매수하면 이후 고점을 찍고 하락장을 겪어도 매수가까지 다시  내려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6.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상승 전환”의 시그널이다.

 

적고 보니 이번 강의에서 많은 노하우를 전수해주셨내요.

남은 강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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