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S밀리입니다.
오랜만에 서울투자 기초반을 듣는 것 같습니다.
예측불가한 시장 속에서
각종 규제에 여전히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
그것도 급등장에 매물까지 잠겨 있는 시장 속에서
우리는 어떤 스탠스로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인가?
이에 대한 방향성을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신
권유디 튜터님의 1강이었습니다.
제가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우고 느낀 부분은
저환수원리 투자 원칙은 변하지 않으나,
우리가 의사결정하는 기준은 시장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면,
현재 제가 공부했던 지난 2년과 전혀 다른 시장이 펼쳐지며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는 하락/보합장(특히 매물이 많은 시장)에서
늘 호가와 실거래를 확인했습니다.
그 이유는 최근 실거래와 비교 시
-터무니 없는 호가는 아닌지,
-가격 협상 여부가 존재하는지
즉, 매도인의 희망가와 실제 거래되는 가격선을 확인하고
이 매물의 가치대비 가격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매물이 잠겨 있고,
앞으로의 방향도 매물이 많이 풀릴 여지보다는
더 잠길 여지가 더 높기 때문에
‘토허제 지역’ 내에서는 실거래보다 높은 호가라도,
현재 가격 자체가 싸다면 사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비규제지역에서는 기존 방법대로!)
결국 호가, 가격자체를 보고 싼 지 비싼지를 파약해야 하며,
가격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비교평가가 필요하고,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전부터 강사님들께서 지속적으로 말씀하셨던 것 중 하나가
‘전고점 대비 하락률’의 오류에 빠지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런 시장이 되고 나서야 그 의미를 깨달았네요.
제가 느낀 결론은 ‘살 수 있을 때 사야 한다.’ 였습니다.
기존의 의사결정 기준대로 가격을 보고 있다면
그저 ‘너무 비싸게 사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에 매몰되어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고,
지금 시기에 어쩌면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자산을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조급하게 뭐든 살 수 있으면 산다’ 는 아닙니다.
이번 강의만 들어도 충분히
새롭게 받아들인 내용이 많았던 강의였기 때문에
정리가 잘 안 되네요^^^
다시 한번 들으면서 복습하고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기초반 강의로도 충분히 배우며 성장할 수 있고,
개인 상황 때문에 지방만 보고 있더라도,
수도권 강의도 꼭 한번씩 들어줘야 한다는 것.
환경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많은 내용 주신 권유디 튜터님 늘 감사드립니다!! :)
비록 임장은 제각각 다녀야 하는 상황이지만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분들만 계신
우리 52조 조원 분들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한 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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