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대장 행동π' 쪼코파이a 입니다.
우리가 하는 임장에 대한 많은 방법들 중에서 ‘전화’임장에 대해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전화’임장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동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응원드려봅니다 ㅎㅎ
첫째, 두려움 극복을 위한 ‘우선 했다’ 전략
처음 우리는 이상하게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통화하는 그 자체에 괜시리 두려움을 갖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면박을 주진 않을지..’ 등으로 주저주저 하게 될텐데요.
그렇다면 먼저, 우린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첫 단계를 가져보는 ‘우선 했다’라는 전략입니다.

내가 보고 있는 단지에 광고된 한 매물을 보신 뒤 기재된 매물의 특징과 가격만 확인 하는겁니다.
나: “ 안녕하세요. 00단지 000동000호 보고 연락드렸어요~ 00억에 광고 되어 있더라고요."
부사님:“네 000동000호 있습니다~”
나: “네, 일부 수리되어있다고 해서요. 어느정도 수리가 된 건가요~?”
부사님: “ 아 그건~ 집주인이 10년 전쯤 들어올때 수리한 거라서~ ~ ~”
이렇게 매물에 대한 이야기로만 통화를 통해서 ‘우선 했다’로 두려움의 벽을 깨보는 겁니다.
두번째, 양적인 횟수
이렇게 전화 통화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은 벗어나셨다면, 이젠 양적으로 늘려보는 방법인데요
무작정의 양적 횟수보단, 정해진 시간과 횟수로 반복된 행위를 통해 익숙함을 더 해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직장인 : 점심시간 11:30~13:00시 사이 전화통화 2~3통
육아맘,대디: 아기 낮잠 시간 or 등원 후 시간 전화통화 2~3통
기타 등등의 자신만의 생활패턴 속에 정해진 시간과 횟수로 , 앞서 첫번째 단계의 방법만으로
이젠 전화통화를 하는 것에 익숙함을 가져 보는 겁니다.
세번째, 능숙함
이제는 부사님과의 전화통화 자체에 대한 두려움은 없으시면서 , 자주 통화하는 것에 익숙하실텐데요.
이젠,매물에 대한 것 뿐만아니라 지역과 단지의 가치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으로 능숙함까지 갖춰보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준비단계로 몇가지 빠르게 스캔하는 건데요.

단지의 타입과 규모를 살펴봅니다.
나:“사장님, 근데 여기 단지는 타입이 정말 많던데.. 타입마다 조금 다른 특징이 있나요?? ”
부사님:“아 여기는~ 00타입이 가장 좋고, 00타입은 구조가 별로예요~”
나:“사장님, 보니깐 세대수도 많고 단지가 정말 커서 동마다 조금 차이가 있지 않나요??”
부사님:“맞아요~ 여긴 00동 쪽을 좋아하지~ 그래도 00동도 찾는 사람들은 찾아~”,
내가 아는 정보를 오픈하면서 상대의 이야기를 꺼내보는 방법을 시도해보는 겁니다.

인근의 비슷한 입지요소 비교단지를 살펴봅니다.
나:“사장님, 여기가 초등학교를 끼고 있어서 정말 좋은데~ , 00단지도 초등학교를 끼고 있더라고요 거긴 어때요??”
부사님:“00단지도 초등학교가 있긴한데~~”
비슷한 직주근접(직장), 교통(역세권,비역세권),학군(선호 초,중학교, 학원가), 환경(택지, 연식, 공원 등)을 통하여
‘어디 학군이 좋아요? , 어디 단지가 더 좋아요?’라는 직접적 질문보단,
간접적인 질문의 방식으로 비교평가의 질문도 시도해보는겁니다.

같은 평형대의 시세를 살펴봅니다.
나:“사장님, 00단지 24평도 00억으로 비슷하더라고요.. / 조금 더 비싸게 광고 되어 있던데~”
부사님:“거긴 , ~때문에 그 가격이예요~ / 거기는 여기보다 ~ 때문에 더 비싼거예요~”
보는 단지 인근의 시세까지 알고 , 비슷한 가격대에 어딜 먼저 찾는지,
단지의 장단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격을 통해 단지 선호도를 알아보는 시도까지 해보는 겁니다.
딱딱 정해진 틀에 의해 통화를 하는 것보다, 몇가지의 지역과 단지에 대한 스캔을 통해서
직접적 질문보단 간접적 질문으로 말을 틔여본다면 어쩔땐 부동산 사장님과의 티키타카로
질문에 꼬리질문까지 더한 전화임장의 능숙함까지 갖춰볼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전화임장에 대한 두려움이 먼저 앞서고 계시다면,
첫째, ‘우선 합니다’ 둘째, 양적으로 늘려보며 셋째, 능숙함까지 갖출수 잇는 세가지 방법.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