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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_(손진석/PLAN B)
#지경학적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 #위기는 곧 기회 #통화량 = 나침반 #돈과의 거리를 좁히고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선점 #권력을 가지거나, 흐름을 읽거나, 뒤쳐지거나.
단순히 부동산 투자만에 집중하던 나의 시야가 넓어졌다.
돈이 늘어나게 되는 원인과 이유 그리고 그 시대(대표적 2008년 국제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를 지나고 나서 바뀐 현실을 돌아보며 돈과의 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던 책 이었다.
돈이 뭐가 중요해~ 라고 생각하면 돈의 홍수에서 계속 밀려나는 것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다.
통화량이라는 나침반을 기준으로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위기는 곧 기회라는 것을 인지하며 자산을 선점해야 하겠다. 권력을 가지거나, 흐름을 읽지 못하면 뒤쳐지기 때문에..
<시가총액/M2 = 통화량 대비 절대적 저평가 → 부동산 PIR & 전세가율로 절대적 저평가>
1장. 돈이 폭발한다.
#돈의 거리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선점 #본능 #변화에 민감 #미리 준비가능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 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송상공인, 연금 생활자 등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잇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60pg)
2010년 금융 위기 이후 금격히 증가한 통화량 그리고 시대의 변화 속에서 누군가는 이전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해 돈과 거리가 멀고, 누군가는 발빠르게 포지션을 옮겨 자본주의라는 파도에 올라타 부를 이루는 모습을 직간접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위에 내용이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더 가파르게 증가할 수 있는 지금 이 시기에 돈과의 거리는 어쩌면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고 부익부 빈익빈을 더욱 더 증가시키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내 포지션을 그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3장. 세계는 돈풀기 경쟁중
#위기에는 기회가 #경기부양책 = 통화량 증가 #조그만 관심 #돈과의 거리
미국은 원 없이 돈을 늘린다. 2010년대에 연방준비제도가 앞장서서 양적완화로 무제한 돈 풀기를 주도했다면, 2020년대는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연방정부 차원에서 국채 발행을 예년보다 드라마틱하게 늘려 빚으로 돈을 풀었다. (99)
2008년 국제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사태 등 세계를 흔들 큰 이슈에는 항상 돈풀기 & 저금리로 경기 부양하기 위한 정책이 나왔었더.. 그리고 그 때 돈과 거리가 가까운 사람은 급격스럽게 늘어나는 통화량에 화폐가치가 하락한 다는 것을 알았고 그를 헷지하기 위한 포지션으로 변경하기 위해 자산을 취득하였으며 그 결과 시간이 지나 빈부격차를 만들었다.. 그 차이는 조그만 관심이 아니었을까? 돈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조금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결과이지 않았을까? 지금 세상 사람들 신세 한탄 하지만 그럴 시간에 조금 더 돈과 거리를 좁히는데 노력하면 좋겠다.
5장.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시대의 변화 #돈의 흐름 #바꿀 수 없다면? #나의 포지션은 어디에?
뉴욕 증시에서 기업의 몸값이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원천은 엄청난 시장 유동성 덕분이다. 족탈불급이란 말이 어울린다. 한 마디로 운동장 사이즈 차이가 크다는 얘기다. (중략) 좋든 싫든 자본시장의 국격 이탈은 이미 흔해졌고, 앞으로 더 흔해질 것이다. 눈앞에 현실이 된 글로벌한 차원의 변화다. 국경을 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주요국 증권거래소마다 해외 기업의 상장 요건을 완화하거나 당근을 제시하며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래도 미국으로 돈이 더 쏠리는 현상에 대해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들은 브레이크를 걸기 슂비 않다. 강제로 돈의 물줄기를 바꿀 수 없는 노릇이다. (162)
하물며 개미에 속하는 내 주변에서 국장보다는 미장을 선호하는 분위기다.. 그러니 기업, 기관을 포함해서 미국으로 쏟아지는 돈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 증시는 사이즈가 다르고 모든 기업들이 미국 국장에서 뛰고싶어 한다. 가치가 올라가니까.. → 필연적으로 미국에 돈이 빨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더 나아가 미국은 구조적으로 무역 적자 구조 / 폐권 국가 / 탈러 위상 상승 → 양적 완화에 대한 국채 꾸준히 증가를 달러 강세라는 점을 역 이용해서 계속해서 통화량을 늘리고 있다.. 그리고 이를 잘 알고 더욱 더 활용하기 위해 최근 관세정책을 통해서 부채 비율을 계속 줄이려고 하는 모양이다… (MAGA) 책을 읽으면서 좁았던 내 시야가 global로 뻗어나가며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지경학적인 경제도 관심을 가지고 시대의 변화, 돈의 흐름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6장. 새로운 돈의 출현
#돈의 흐름 #통화량 증가에 따른 머니 MOVE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가 돼 있다. 튤립과 비트코인의 재화로서 공통점보다는 17세기 초 네덜란드와 21세기 초 미국의 공통점이 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 대생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을 주목해야 한다. (211)
돈이 넘쳐나면 항상 그 돈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곳으로 흐르게 되어있다고 말한다. 그게 곧 돈의 흐름이라는 것인데 이것을 유심히 살피고 그에 맞는 포지션을 취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결국 부동산 투자라는 아주 작은 하나만 보고 있었는데.. 돈의 흐름 자체를 봐야겠다는 사고 확장을 하게 되었다.
8장.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M2 증가율 > 경제 성장률 + 물가 상승률 #통화량 → 자산으로 쏠림(선점) → 물가 반영 → 인지 → 자산은 이미 더 많이 올라 #돈과 거리 #변화에 반응 #선점 #통화량 = 나침반
2000년대 이후로 미국에서는 M2 증가율 > 경제 성장률 + 물가 상승률이 됐다. 통화량 증가 속도가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을 더한 것보다 더 빨랐다. 시중에 풀린 돈이 실물 경제 성장을 휠씬 초과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곧바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금융 시장에 잠겨 있어 잠재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키웠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화량 → 자산으로 쏠림(선점) → 물가 반영 → 인지 → 자산은 이미 더 많이 올라) 따라서 투자자는 현금 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295)
필연적인 것.. 앞으로도 더욱 더 그럴 것.. 이라는 생각뿐이다.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고 그것이 변화의 흐름을 트레킹하고 그에 맞는 자산을 선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도 든다.
<시가총액/M2 = 통화량 대비 절대적 저평가 → 부동산 PIR & 전세가율로 절대적 저평가>
#시대가 달라졌다. #돈과 거리 #관심 #적절한 레버리지는 필수 #돈의 홍수
대출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빚 내기에 거부감이 컸거나, 빚을 많이 내기 위해 필요한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돈의 홍수 시대에 휩쓸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에도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빚마저도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표시하는 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309)
우리 부모님이 떠오른다.. 남부럽 게 잘 살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한 수준도 아닌.. 정말 최선을 다했던 우리 부모님.. 하지만 돈과 거리가 멀고 관심이 적었다는 그 이유만으로 돈의 홍수에서 뒤로 밀려나셧다.. 어머님은 이제야 깨달으셨지만 그렇기에 더욱 더 조금해 하는 상황.. 이런 부모님께 왜 그러셨냐며 모진 말을 했던 저..가 떠오릅니다.. 그런 시대였기 때문에 변화에 민감하지 않았고 먹고 살기에 바빴던 부모님께 시대가 그렇지 않았음을 모르고 했던 아주 철없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변화를 먼저 읽고 달리며 부모님의 행복한 노후 준비를 함께 해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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