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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워킹맘이고, 무리한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보니 몸도 비실비실합니다. 

그래서 돈 버니, 돈 버는 만큼 돈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지 말자는 생각으로 돈에 대해서는 편하게 살았어요. 

그냥 벌고, 그냥 썼죠. '

 

그러다 보니…버는만큼 쓰고 있었네요 ㄷㄷ

몇년 전부터 돈이 많이 모이진 않네..란 생각을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어요.

작년 부득이하게 휴직을 하면서 일시적 외벌이가 되었는데 적금과 예금 깨는 속도가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안쓰던 가계부를 11월달에 써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제 돈이… 펑펑 새어나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재테기도 신청하게 됐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나 참 편하게 살았네”라고 생각했어요. 돈에 관해서는요.

 

“나는 가장 큰 적!, 나는 가장 큰 지원군!”

 

그동안 저는 적이었지만, 이제 지원군이 되어보고자 합니다. 

 

통장쪼개기

저축시스템 갖추기

보험 정비

 

과제 성실히 수행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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