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 일단, 솔직히 서울시에서 하는 무료 재무 상담도 받아보고 해서 관심이 많았고, 들은 것도 많았지만 모든 개념이 둥둥 떠다니는 상태였다.
- 알고리즘에 점점 투자 관련 사항에 대한 피드가 많이 떴는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 (ISA, IRP, CMA…등등) 이 있어서 일단 만들기는 했었다.
- 투자 관련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박혀 있었지만, 1년동안 책은 사두고 읽질 않아서 새해 연말정산과 함께 현타가 오던 와중
- 제테기 강의를 조활동과 함께 신청했다. (난 어느정도의 압박이 필요하구나!를 깨달음)
결론
듣길 너무너무 잘했다. 둥둥 떠다니던 개념들이 자리를 잡아가니 재밌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