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때 비전보드했던 거잖아!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올 때, 내 시선을 돌려주는 긍정파워 업!
STEP2. 책에서 본 것
단순히 “좋게 생각하면 다 잘될 거야”식의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긍정'을 훈련하는 방법론을 알려준다.
(p.13~14) 긍정은 그냥 상황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나는 할 수 있다,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의지다. 그리고 이건 타고나는 게 아니라 ‘반복적인 실천’을 통해 몸에 배게 해야 하는 '습관'이자 '기술'이다.
(p.41) 운명은 우연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 성취해 내는 것이다.
(p.83)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에 매몰되지 말고 "그래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지?"라고 행동으로 초점을 옮겨야 한다.
(p.124) 내 잠재의식은 밭과 같아서,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가 곧 영양분이다. 좋은 것을 보고 듣도록 의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뼈를 맞았던 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동안 나는 긍정적인 성격이나 태도는 타고난 기질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회사에서 짜증 나는 일이 있거나 투자가 마음대로 안 되면 "아, 기분 별로네" 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걸 당연하게 여겼다. 그런데 저자는 말한다. 상황은 내 맘대로 안 돼도, 그에 대한 '반응'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고. 비전보드에 붙여둔 내 목표를 이루려면, 투자 실력만 키울 게 아니라 내 멘탈과 태도부터 갈고닦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W. 클레먼트 스톤이 "긍정적인 해석이 자동반사적으로 나올 때까지 연습했다"고 한 것처럼, 나도 내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부정적 감정 '3초 컷' 하고 질문 바꾸기
회사 일이나 임장(현장답사) 중에 힘든 상황이 오면 "왜 나한테만 이러지?"라며 불평하는 대신, 딱 3초 뒤에 "이 상황에서 내가 배울 점은 뭐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은?”이라고 질문을 바꿔 던지겠다.
오감케어
바쁘다는 핑계로 어지러진 책상과 방부터 정리해야겠다. 눈에 보이는 게 정돈되어야 마음도 긍정적이된다.
여유시간에 무의미한 웹툰 보는 걸 끊고, 내 목표를 상기시켜 주는 확언이나 강의를 들으며 귀를 보호해야겠다.
목표 시각화 루틴 다시 잡기
열기 때 작성했던 비전보드를 핸드폰 배경화면에 다시 깔고, 매일 아침 눈뜨자마자 1분간 내가 그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해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4)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좌절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반복적으로 실천하여 항상 몸에 배어 있는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