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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서투기 첫번째 강의는 권유디님이 해주셨다.
서울수도권의 현재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토허제로 묶인 지역으로 실거주 가능하다면 토허제 지역으로 가면 되고 안되면 비규제지역으로 투자하면 된다는 명쾌한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이 있는듯하다.
그것은 바로 가격이다.
너무 올랐는데, 괜찮을까??
23년 저점을 지나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르지 않은 곳이 더 많다는 것이다.
지금 오르는 것만 좋아 보이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기치와 가격에 집중하고 앞마당에서 투자단지 5개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거래가 안되는 지금이 기회다!!
많이 올라간 것은 조심해야한다.
단기적인 가격 등락보다는 10년 후의 우상향을 바라보고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전고점이하-적극 매수 검토)
*강남 1시간 이내는 투자 가능한 범위이다.
현재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의 전략으로 매물을 선택하고 그 안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며 격차를 따라 잡는다.-지향해야 할 마인드이다.
*지금은 아파트를 사야 하는 시기이다.
앞으로 감당할 수 있는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아파트 중 가장 좋은 것을 사야 한다.
-감당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어떤 규제가 나오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매물이여야 한다.
서울 25개구와 수도권 핵심지역을 한판정리 해주셨다.
지역별로 핵심요소가 다르다는 것이다.
나는 무조건 교통이 제일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역마다 핵심요소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내 스스로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치성장투자와 소액투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리고 실거주와 투자는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도 이야기 해주셨다.
마지막으로 10억 달성 로드맵을 이야기 해주셨다.
투자 갈아타는 것과 실거주 갈아타는 방법으로 10억 달성 로드맵을 그려주셨다.
마지막으로 건강/회사/가정/투자의 밸런스를 지키면서 투자해야 함을 권면해주셨다.
나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남편과 관계가 깨어지면 투자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음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남편과 대화도 좀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임장을 갈때면 협조를 구한다.
임장 다녀온 후에는 남편을 불러서 픽업도 부탁하지만 저녁을 사주기도 했다.
이제는 저녁 먹지 않고 기다리기도 한다.
자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조원들과 함께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나의 가족들과 시간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조원들과 맞추려고 했다. 그런데 힘들게 임장하고 돌아왔는데 남는 것은 가족의 비난으로 몸도 마음도 힘들어지는 경험을 한 후에 가족과의 시간을 더 보내면서 느리더라도 멈추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적용하고 싶은 점
-투자단지 5개 선정하기
-감당가능한 투자하기
-밸런스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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