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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향해쏴라]26년 1월 복기+2월 계획(늦었...)

26.02.08

안녕하세요 별을향해쏴라입니다.

쪼옴 많이 늦긴 했지만(2월 들어 할 것들이 밀리네요ㅠ) 26년 1월 복기→개선할 점/2월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1월에 계획한 것 중에 100% 달성한 건 

전임 30개+앞마당과 비교분석하여 결론파트 마무리하기, 디테일한 단지분석 10개 단지

1월 계획에 쓰지 않았지만 11월의 임장지에서처럼 마구잡이식 매임이 아닌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어차피 부산은 제 투자금으로 얼씬도 못하는 지역이므로 1억 4천 기준 투자금으로 했을 시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매임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세그룹핑을 통해 저평가 단지 또는 연식이 쌓였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는 단지들 위주로 매임을 잡았고(제가 잡은 단지들은) 30개 매임 중 22개로 마무리했습니다. 

전임은 조톡방 공유한 것들은 16개이며 매물예약을 포함 전임은 57개로 부산 부사님의 까칠함 덕분에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 전 시세지도는 시세도 다 따지도 못해 입지지도는 완성할 수 없었으며 독서는 임장 전 2권으로 후기까지 마무리했습니다만 그 뒤로 전임하는 주 이전에는 책을 읽긴 했으나 완독까지 할 수 없었습니다(그 책을 2월에도 읽고 있다는 건 안 비밀)

매임 후 입체적, 구체적인 정리는 딱 한 단지만 했습니다.

 

지투기 조톡방에서의 계획 중 하나가 임보 80장이었는데 그것 또한 달성했습니다.(임보 3번째에 85장 뿌듯뿌듯)

 

1월에 임장 6일을 나갔습니다. 

 

임장지가 부산이라는 게 허들이 다소 높긴 했지만, 가까운 임장지였던 구리나 천안에 비해 전임이나 매임을 생각보다 많이 했습니다. 전임은 전적으로 부산 부사님들의 싸늘함 덕분에 여기저기 전화를 돌린 덕분이지만

 

1월의 개선할 점

1월 매임 마무리 후 감기에 걸려 한 3~4일은 힘들었습니다.

매임이 좋아도(?) 건강관리는 기본적으로 했어야 했는데 건강을 놓아버렸습니다.

책도 완.벽.하게 놓아버렸습니다.

물론 완독까지는 못하고 잠깐잠깐 읽기는 했지만(그 잠깐 읽어도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었습니다)

1월 완독 권수를 너무 많이 잡았습니다.

 

2월 계획

(일주일이 마무리 되어가는 와중인데)

일단 완료하자!

2월은 설날 연휴까지 끼어있어서 매임 30개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대신 전임 30개 매임 20개

임보는 좀더 심화 버젼으로 입지분석하기

책은 1권 이상 읽고 후기 작성(지금 읽고 있는 책 말고)

 


2월 한달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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