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규강의 2개월 차 부린이 별을향해쏴라입니다 :)
정규강의를 들으면서 내년엔 필히 투자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다른 조원분에게 물어 투자금을 어떻게 불려야하는지 물어봤는데 55%는 투자금 45%지출비로 유지하라 하셨는데요
좀 딥한 질문은 재테크 Q&A에 물어보라 하셔서 질문하려고 해요
작년부터 월부에 있었으나 정규강의 가격의 허들을 넘지 못하고 투자금을 모으자는 생각으로 이탈해서
사기를 당했어요.
그래서 제 자금을 털리고 심지어 대출까지 끼었어요.
그리고 저는 시급직이라 월급이 일정치 않고, 일이 없을 땐 260, 많을 땐 360으로 갭이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나요
그것에 대해선 최저금액 기준으로 하라고 하셔서 수긍이 갔는데
문제는 대출이라는 리스크가 발목을 잡아요
고정지출
대출 374,810
월세 330,000
보험료 577,890(연금저축 20, 10만원)
통신요금 66,240
전기/가스 50,000
생활비 200,000(주유비 50,000)
투자금 1,000,000
최저 금액으로 월급을 받으면 강의를 못 들을 정도라 다음 강의도 걱정되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구해줘 월부에 글도 써봤지만, 연락이 없었고 투자코칭을 받기엔 뭘 몰라서
아까운 기회를 날리기 아쉬워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여기 밖에 없는 것 같아 좀 딥한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대출이 낀 상태에선 어떻게 투자금 비율을 정해야 하나요?
-8시 30 TO 8이면 시간을 어떻게 쪼개야할까요?
-다음 달 재테크 기초반과 서투기 둘 중 고민을 하는데 재기반을 할 때 앞마당 만들기 쉽지 않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부린이의 딥하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