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3강은
빈쓰 튜터님이 열어주셨습니다.
강의에서 빈쓰튜터님을 처음 뵙는데요.
너무 유쾌하신데요?
웃으며 강의 들었습니다.
25년에는 부산을 핏대 세우며 외치셨던 빈쓰 튜터님.
26년에는 어디를 목놓아 외치고 계실까요?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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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방 시대
수도권이 타오르며 너도나도 수도권으로 몰려갈 때, 지방은 어땠는지 그리고 현재는 어떠한지 아시나요?
지난 6개월간 부산 시장은 사람들이 꽤 좋아하는 지역 신축은 1억 이상 올랐고, 선호도 높은 구축 역시 몇 천씩 상승했습니다.
우리 같은 투자자에게는 전세가 중요하죠.
25년 중순까지만 해도 공급으로 인해 전세가 많았는데요.
2026년 지금은 전세가 표현 그대로 전세가 씨가 말랐습니다.

전세 없음
바로 이전 울산의 시장 모습인데요.
전세가 마르면서 매매가가 오르는.
다만 좋은 지역은 전세보다 더 많이 매매가 반응하고 있지만요.
그러면 부산이 이미 올랐다고 손 놓고 있을 것인가.
빈쓰 튜터님은 0 지역의 특정 단지를 가져와 왜 0 지역을 봐야 하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울산, 부산, 0 지역의 흐름의 모습을 보며 참 많이 닮았구나, 깨닫습니다.
상승을 다지는 모습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고 그 특징을 잘 알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내는 하나의 방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방과 수도권은 다르다
지방에 비하면 수도권은 참 쉽습니다.
업무지구와의 거리,
역 접근성
이 두 가지 핵심 기준, 즉 입지 가치로 보면 되는데요.
그런데 지방은 그렇지 않다고 튜터님이 강조해 주십니다.
한동안 지방을 내려놓았던 만큼 지금 지방을 판단하기가 그렇게 어려울 수 없습니다.
“아니!!! 저기에 역도 있고 상권도 있는데, 왜 사람들은 저렇게 신축만 휑하니 덜렁 있는 곳을 좋아하지!!!”
하면서 지금 지방 임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빨리 지방을 보는 렌즈로 바꾸어야 하는데요.
그 기준에 대해 빈쓰 튜터님이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아직은 그 기준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으로 100% 이해가 되지 않아 지금 임장지에 조금 더 딥다이브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발품과 손품을 열심히 팔면서 말이죠.
욕심 부리지 않는 태도
지방에서는 얼마를 더 버는지 보다,
매도를 하느냐 못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려면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 혹은 내가 생각한 목표 가격에 도달할 때 과감히 매도할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하는데요.
참, 그게 쉽지 않죠.
조금 더 가지고 있으면 더 수익이 날 것 같은 기분에,
혹은 매도를 힘들게 하는 정부 정책 때문에
매도할 결심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빈스 튜터님은 이와 관련해 직접 겪은 사례를 예로 들어주시는데요.
그때 왜 매도를 놓쳤는지,
그래서 그 기회 비용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저희들이 그러한 절차를 밟지 않도록 조언 주셨습니다.
또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무턱대고 팔아서는 안 되며,
그 이후 취할 조치나 대안이 충분히 있어야 하고,
기준과 원칙에 맞춰서 매도하고 매수하고 보유하는 그 평범한 꾸준한 과정이 자산을 잘 쌓는 방법임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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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시작하는 첫 머리에
빈쓰 튜터님은
투자를 하는 전 과정에서
저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강의 마무리 시점에는 ‘함께하는 동료’가 있어서
지금의 튜터님이 될 수 있었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빈쓰 튜터님의 ‘행복’이라는 표현에는
강의에서 강조된 ‘감당 가능한 투자’와
‘원칙과 기준’,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사람’이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잘 새기며
앞으로의 투자 시간을
써내려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빈쓰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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