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 기록 >
걸음 : 8,444
텀블러 물 ?회
커피 : 라떼 0 뜨아 1 믹스커피 1
저녁 후 간식 안먹기 : O
공복 올리브오일 : O
아침에 몸무게 재기 : O
스퀏 : X
플랭크 30초 : X
푸시업 10개 : X
취침 : 1시
수면시간: 5시간
아침확언 : O
이불정리 : O
샤워후 스퀴지로 물기 제거 : X
퇴근시 계단 이용 : X
물건 1개 정리 : O
러그 청소기or 돌돌이 : X
< 목표 >
독서 1페이지 이상
올뺌 1분 이상
임보 1장이상
헬스장 30분이상 있기
시세 1개 이상보기
글쓰기 1개 이상
< 행동 >
독서 1페이지 이상 O
올뺌 1분 이상 O
임보 1장 이상 X
헬스장 30분 이상 있기 X
시세 1개이상 보기 X
글쓰기 1개 이상 O
<감사 일기>
평온하고, 무탈한 하루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서투기 24기 동료들과 재개발 짧은 강의 함께 들어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날이 추워 어디 가기가 애매했는데, 강의 들은 건물에 밥집도 카페도 있어, 먹고 춥지않게 움직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부동산 관련 이야기, 요즘 사는 이야기 함께 하며 수다 떨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두 그동안 별 탈 없이 지낸 것 같아 감사합니다.
집에 오는 길에 부모님댁에 들러 함께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녁밥 하기 싫었는데, 피자 사들고 와줘서 고맙다고 하는 엄마 감사합니다.
물론 엄마의 하소연을 들으면 기가 훅훅 빨리지만.. ^^;; 내일 출근이니 언능 가라 라고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니까.. 라며 당연히 여기지 않아줘서 감사합니다. (가족도 아니면서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집에 문 열고 들어올 때 눈 마주치며 반겨주는(?) 냥이들 감사합니다.
집에 와서 늘어질 수 있었는데, 3주차 과제 조금이라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요일에도 올뺌 함께 하는 동료 감사합니다.
소중한 서투기 24기 54조 동료들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리고, 인증하고, 서로 응원하고, 고마워하는 동료들 감사합니다.
오늘의 별사탕 : 일본갔다온 기념으로 준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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